어제는 노드와 CS231n을 조금 정리하다가 잤다. 노드는 다 끝내려고 했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렸다. CS231n은 여전히 어렵다. 블로그도 보고 한국어 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명확하게 되지 않는다. 계속 공부해야 겠다.
드디어 Exploration 파트가 나갔다. 오후에 있을 가위 바위 보 분류기 를 만들기 위해서 기초 공부하는 시간이다. 파이썬으로 코드를 써 가면서 하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렸다. 그래도 이미지가 나오고 그 이미지를 분류를 하니 재미있었다.
오후에는 가위 바위 보 분류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구글의 teachable machine으로 사진을 찍는 것은 재미있었다. 사진을 찍고 티쳐블 머신으로 작동을 해보니 사진을 미러해서는 이미지 분류를 잘 못해서 다시 찍어야 했다.
직접 모델을 만드는 부분에서는 조금 혼동되어서 천천히 코드를 보았다. 그러니 벌써 5시가 다 되었다. 다른 동기들은 이미 다 끝냈다는데, 나만 제일 늦는 것 같다. 오늘 안에 끝내야 하는데. 마음이 조급했지만 내려 놓기로 했다. 나는 나만의 속도로 가야지.
오늘은 조원들과 가장 말을 많이 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니 조금 더 친해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