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말에 나눈 대화다. 그때부터 열심히 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8월을 돌아보니 이렇게까지 열심히 살 생각은 없었는데...사당에서 이번달 첫 번째 모임을 했는데, 취준에 대한 고민들이 나왔다. "공부를 더 할까, 바로 취준을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은..

시작하며 솔직히 말하면, 9월은 정말 힘든 달이었다. 너무 힘들고 억울하고 인생이 너무 힘들었다. 진짜 열심히 운동을 한 건지 안한건지 맨날 아프고 지치고 다치고 눈물이 다 난다. 아이고 온 몸이 아프고 진짜 이게 사는건지 모르겠다. 💪 건강 & 운동 PT 진행

티스토리부터 velog까지, 월간 회고를 시작한 지 벌써 4개월째다.사실 좋은 이야기만 적진 않았다. 그래도 회고를 시작하고 나서 한 달마다 내 삶에 어떤 밀도가 생겼는지 기록하다 보니, 언젠가 이 글들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었다.이렇게 오랫동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