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템포 앱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전에 만든거임)
깃허브와 연동도 해주고! (전에 이미함)
이제 본격적으로 화면들을 미리 다 생성해놓을 생각인데, 당연히 빠른시간 안에 못할거겠지?
그래서 일단 파일들만 만들자는 마음이다...
근데
매번 제일 어려운거!!!!
폴더만들고 그안에 파일넣는거
나는 정리를 정~~~말 못한다.
청소는 그럭저럭해도 정리를 못하는건 다른 얘긴긴 한데 분류를 잘 못한다.
앱 개발기간을 두달 정도로 예정하고 있는데, 나는 학원 가는날 제외하고는 개발에 힘쓸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마음이 급하다.
디테일 잡는다고 화면 하나로 오래 끌것같아서 초장에 파일들을 다 생성해놓기로 마음 먹었다. 네이밍 규칙은 일정할수록 좋으니 한번에 만드는게 일관성있고 좋겠지,
일단 내 어플에 들어가는 핵심기능은 음악, 일기기능이 전부다.
music, diary 폴더를 생성하고 그안에 필요한 파일들을 추가해줬다.
만들다보니 settings도 필요하고 login도 필요하다.
간간히 재사용 될만한 위젯들도 필요하니 frame 폴더도 만들어주었다.
근데 그러다보니 시작시에 필요한 화면 세가지가 갈곳을 잃었다.
강사님과 고민을 좀 해보다가 home이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그 안에 스플래쉬 페이지와 mood picker 파일을 넣어주었다.
이름을 짓는것도 어렵겠다.
모든것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드니 더 부담이 된다.
어찌어찌 필요한 파일들을 만들었더니 뿌듯하다.

간단히 테마 파일 안에 자주 쓰일 컬러를 설정하는 파일을 만들었다.
블로그에서 보고 그대로 따라했는데, 강사님이 보시더니 class를 사용하는건 잘 했는데 왜 abstract를 사용했냐 물으셨다. 헉.. 별 생각없이 블로그 글을 따라했을 뿐이다.

왜 원글자는 abstract를 사용했는지, 내 코드에는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해보고 공부해봐야할것 같다.
컨텐츠 거리 늘어나서..
오히려 좋아..
오늘도 또 한번 억 했다. 이렇게 생각없이 코드 작성하지말고 생각해보고 썼어야했는데 마음만 급했다.
급할수록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내가 제일 경계해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