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도메인을 생성했으니 이번에는 실제로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정해 보겠다.
(해당 게시글은 Route 53으로 생성한 도메인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다.)
만약 Route 53에서 도메인을 생성하지 않은 경우 하단의 글을 참고 바란다.

Route 53에서는 DNS설정하는 페이지를 호스팅 영역이라고 부른다.
먼저 DNS(Domain Name System) 란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네트워크 응용 계층이다. 일종의 전화번호부 같은 역할을 한다.
DNS 그러니까 호스팅 영역을 생성하려면 먼저 호스팅 영역 생성 버튼을 클릭한다.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화면이 나온다. 도메인 이름은 본인이 만든 도메인을 작성해준다.
호스팅 영역에는 2가지가 있다.

호스팅 영역을 생성하면 이렇게 이름서버와 레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연결하고싶은 레코드를 만들려면 레코드 생성 버튼을 클릭한다.

다양한 정책이 있는데 모든 환경에서 접근이 가능하도록 단순 라우팅을 선택하겠다.

단순 레코드 정의버튼을 클릭하면 하단의 화면이 출력된다.

하단의 설정을보고 세팅을 한 후 단순 레코드 정의 버튼을 클릭해준다.
레코드 이름 : 라우팅할 이름을 지정, 지정하지 않으면 기본 도메인 이름이 설정된다. 예를 들어 www 만 입력하게되면 www.recordname.com 의 도메인이 라우팅 된다.
레코드 유형 : DNS 레코드를 선택하는 항목이다. 만약 ec2로 라우팅 시 ipv4 로 라우팅하기때문에 기본 설정으로 한다.
값/트래픽 라우팅 대상 : ipv4면 ip를 입력하고 API Gateway등 다른 서비스를 할 경우에는 여전히 ip를 입력하거나 별칭을 선택한다.
TTL : DNS에 ip주소를 저장할 시간(초), health check 기능을 사용할 경우 AWS에서는 60초 이하를 권장한다.

(레코드의 IP는 임의로 설정한 것 입니다.)
단순 레코드를 정의 한 후 레코드 생성버튼을 클릭하면 레코드 생성이 완료된다.

레코드를 만들면 사전에 설정한 타입대로 레코드가 만들어진다.
| 레코드 타입 | 설명 |
|---|---|
| A 레코드 | 도메인의 IP 주소를 갖고 있는 레코드 |
| AAAA 레코드 | 도메인의 IPv6 주소를 포함하는 레코드(IPv4 주소를 나열하는 A 레코드와 반대) |
| CNAME 레코드 | 하나의 도메인이나 하위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으로 전달하며, IP 주소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
| MX 레코드 | 이메일을 이메일 서버로 전송 |
| TXT 레코드 | 관리자가 레코드에 텍스트 메모를 저장 |
| NS 레코드 | DNS 항목의 이름 서버를 저장 |
| SOA 레코드 | 도메인에 대한 관리자 정보를 저장 |
| SRV 레코드 | 특정 서비스에 대한 포트를 지정 |
| PTR 레코드 | 리버스 조회에서 도메인 이름을 제공 |
https://velog.io/@kkj53051000/도메인Domain과-DNS-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