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Route 53 도메인 생성

LDB·2024년 11월 15일
post-thumbnail

Route 53 이란?

Route 53는 가용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도메인 이름 시스템 (DNS) 웹 서비스이다. Route 53을 사용하여 어떤 조합으로든 도메인 등록, DNS 라우팅, 상태 확인이라는 세 가지 주요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다른 도메인 등록 기관의 도메인도 등록해서 사용할 수 있다.


Route 53의 특징

  • 가용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클라우드 기반 DNS 웹 서비스이다.
  • 동적으로 사용자에게 노출될 DNS 레코드 타입과 값 조정
  • 각종 다양한 로드밸런싱 기능 지원
  • 사용자의 요청을 EC2, ELB, S3 버킷 등 인프라로 직접 연결 가능하다.
  • 외부 인프라로 라우팅하는데 사용 가능하다.
  • 도메인 이름 등록도 지원 가능하다.
  • Route 53 트래픽 흐름을 사용하면 지연시간기반 라우팅이 가능하다.

Route 53 도메인 구입

1. 도메인 대시보드


로그인을 하고 Route 53페이지에 진입을 하면 대시보드가 보이는데 도메인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등록된 도메인 아니면 대시보드 상단의 도메인 숫자를 클릭하면 된다.

2. 등록된 도메인


등록된 도메인 페이지로 이동한 후 도메인 등록을 클릭한다.

3. 도메인 이름선택


사용하고 싶은 도메인을 작성하고 검색 버튼을 클릭하면 하단의 이미지처럼 사용할 수 있는 도메인과 가격이 출력된다.
(작성일을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도메인은 1년에 3달러이고 가장 비싼것은 76달러 였다.)

(사용하고 싶은 도메인이 없는 경우도 있다.)

4. 도메인 요금설정


위의 이미지처럼 몇 년간 사용할 것인지 설정할 수 있고 사용기간이 만료가 되면 자동으로 갱신되도록 설정 할 수 있다.

5. 도메인 사용자 정보입력


연락처는 나의 경우 연락처 유형을 개인으로 설정하여 사용했고 다른 것들은 몰라도 이메일 주소는 무조건 본인이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로 해야한다.

왜냐하면 도메인을 생성하고 AWS에서 확인 절차를 진행하는데 확인을 이메일인증으로 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메일 확인이 안되면 도메인이 강제로 중지가 된다.


6. 도메인 설정 최종확인


지금까지 본인이 작성한 것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제출을 하면 도메인이 생성되고 등록된 도메인 페이지에 본인의 도메인이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등록된 도메인을 사용하고 싶으면 호스팅 영역 메뉴에서 별도로 레코드 영역을 선택 해주어야 한다, 도메인 사용요금은 도메인을 생성한 월말에 지불한다.)


도메인 확인


도메인을 생성하고 등록된 도메인 페이지로 이동한 후 본인이 생성한 도메인 상세정보를 보면 이렇게 나와있을 것이다.

  • 이름 서버(네임서버) : 도메인에 매핑되는 ip주소로 변환해주는 서버
  • DNSSEC :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데이터의 보안을 위해 DNS 레코드에 추가되는 암호화 서명

Route 53 요금정책

유형정책
호스팅 영역 관리호스팅 영역에 대한 월별 요금 지불(25개까지 영역당 $ 0.5. 추가부터 영역당 $0.1)
DNS 쿼리 제공ELB 인스턴스, CloudFront 배포, AWS Elastic Beanstalk 환경, API Gateway, VPC 엔드포인트 또는 S3 웹 사이트 버킷으로 매핑되는 Alias A 레코드에 대한 쿼리를 제외하고, Route 53 서비스에서 응답하는 모든 DNS 쿼리에 대해 요금이 부과
도메인 이름 관리TLD별로 요금 다름. 1년 단위로 등록. 계정당 최대 50개까지 등록 가능

참고 사이트

https://docs.aws.amazon.com/ko_kr/Route53/latest/DeveloperGuide/Welcome.html

https://aws.amazon.com/ko/route53/pricing/

https://inpa.tistory.com/entry/AWS-%F0%9F%93%9A-Route-53-%EA%B0%9C%EB%85%90-%EC%9B%90%EB%A6%AC-%EC%82%AC%EC%9A%A9-%EC%84%B8%ED%8C%85-%F0%9F%92%AF-%EC%A0%95%EB%A6%AC

https://velog.io/@kkj53051000/도메인Domain과-DNS-정리

profile
가끔은 정신줄 놓고 멍 때리는 것도 필요하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