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월달에 바쁠것같다는 생각에 핑계아닌 핑계로 퇴근 후 공부를 하지않았다. 오히려 더 칼퇴를했다. 다시 11월부터는 퇴근하고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그치만 연말에는 항상...
금요일 오후에 반차를쓰고 오늘까지 제주도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쉬니까 정말 좋았다. 이제 다시 열심히 일상생활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