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팜은 농 · 림 · 축 · 수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단계에서 정보 통신 기술(ICT)을 접목하여 구현한 농업 시스템이다.
우선, ICT 기술을 활용해서 환경 정보 (온도, 상대습도, 토양, 이산화탄소 등) 생육 정보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후 생육 단계별로 정밀하게 관리하고 예측해서, 품질과 수확량을 향상시켜 수익을 높인다. 또한 노동력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생산비를 절감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상세한 생산 정보 이력을 관리할 수 있어, 소비자의 높은 신뢰도를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응용 분야에 따라 스마트 양식장, 온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Case 1 : 모바일로 사료배급…
스마트팜
시동 [2021.04.02]
농협경제지주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축산업으로 변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ICT 기반 스마트 팜 토털 솔루션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대상 선정이 완료되었다. 한우 분야는 강원도 평창영월축협, 낙농 분야는 충남 당진낙농축협이 선정되었다.
스마트 축산을 통해 사육환경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다.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온.습도 등 축사 환경을 모니터링 하는 기능과 사료나 물 공급 시기 및 양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2021년을 시점으로 2025년까지 스마트 축사 1만곳 보급 계획을 수립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적용하며 농협이 추진중인 기타 사업과 연계해 솔루션 기능을 다양화하기 위해 보급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IT 강국임에도 불구하고 특이하게 농업 관련 서비스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덜 발전되어 있는 거 같다. 네덜랜드는 우리나라보다 IT가 덜 발달되어 있지만 현재 99%의 농업은 스마트 팜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물론, 네덜랜드나 기타 스마트 팜이 많이 발전된 국가들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수출입을 하는 측면에서 농업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앞으로 점차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음과 동시에, 농촌보다는 도시에 더 많은 인구가 있는 요즘 시점에서 스마트 팜을 통해 농업을 원활하게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우리나라도 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마트 팜 사업이 점차 확대되는 요즘 시점에서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떤 다양한 사업을 통해 발전해나갈지 기대된다.
스마트팜 정의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849538&cid=42346&categoryId=42346
모바일로 사료배급…스마트팜
시동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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