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고의 기본은 유추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여기서 이 유추 라는 것의 정의와 범위가 어디까지 일지는 각자 상상하고.
유추 과정과 가장 비슷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뭘까?
트리를 기반으로 하는 모델이 아닐까?
기억과 감정과의 연관관계는 어떨까? 감정이 있어야 기억을 할 수 있다는 말은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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