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회고

Hwang Tae Young·2025년 11월 30일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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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크게 뭐가 없었다. 원래대로라면, 이미 10월부터 적기로한 글을 다 적었어야 했지만, 어림도 없지~
12월에는 과연 적을까...? 근데 해야겠지? 할거지? 하자.....

📌 이번 달은?

이번달은 정말 뭐 생각나는게 크게 없다. 회사일도 잔잔하고, 아 한가지! 회사가 가산으로 이사가는 거 하나 있었음...
출/퇴근 시간이 편도 40분씩 늘어나는 문제가 생겨서 고민이 좀 있는 상태. 그거 말고는 크게 없는 11월
항해도 사람들이 알아서 잘 하고 있어서 생각나는 부분도 없는듯? 그래서 월간 회고중 가장 짧은 회고가 될 11월~

📌 다음 달은?

다음달에는 정말로 밀린 글을 조금이라도 써보자..... 학습메이트 6기 후기부터 써야하는데 좀 막막함...
기억을 더듬어 써보도록 해야지.... 하여튼 그렇게 크게 기억에 남지 않는 11월!
우당탕탕 큰일은 없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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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아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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