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이 끝났다~
돌아온 회고 시간인데, 같이 글쓰기 스터디를 하는 소윤이가 좋은 의견을 줘서
이전과는 다르게 이번 달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회고해보도록 하려고 한다!
이번달에는, 항해 플러스 5기가 수료(항해 플러스 5기 회고) 했다!!
늘 고민하던 나만의 오지랖대해 나름대로의 방향성을 찾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
그와 더불이 이번에도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그 다음은 바로 항해 플러스 6기 준비를 시작했다 ㅋㅋㅋㅋㅋ (이게 맞나?)
그 처음으로는, 항해 플러스 프론트 6기와 백엔드 9기 대상으로 오지랖 세션을 진행했는데,
급하게 진행을 하다보니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지는 못한게 아쉬웠다. 그래도 들었던 분들에게는 소소하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그리고 항플 6기 사전 네트워킹에 참여를 했는데, 이번에는 발표를 하지 못해서 아쉬울 뻔했지만, 이번에도 같이 학습메이트를 하는 원표가 발표를 너무 기깔나게 잘해서 보는 내가 뿌듯했다.
네트워킹 시간에는, 임시로 맺어진 팀으로 앉아서 수다떠는 시간을 가졌다.
있으셨던 분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어서 재밌었고, 같이 항해를 하게 되면 너무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6월 마지막 일정으로는 글쓰기 스터디의 회고 날이었다.
모임장 소윤이를 필두로, 나와 미연이 상욱님이 회고에 대해 여러가지를 6월 초부터 준비 했었는데 회고날에 반응이 너무 좋았어서 이것 또한 뿌듯했다.
정말 아쉬웠던 점은, 이렇게 열심히 같이 좋은 세션을 만든 미연이가 아파서 못온 것....🥲
온라인에서만 보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뵙게 되었는데, 역시나 다들 좋은 분들 이었고 너무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도 또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이렇게 나의 6월은 마무리가 되었다!
그리고 정말 뜬금없지만 인복이 정말 좋다.
그렇지 않고서야 항상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 힘들지 않나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이런 인복을 유지하기 위해 나도 잘 살아야겠다.
이제 당장 항해 플러스 6기가 시작된다!
이번에도 열심히 오지랖을 부려 계속해서 오지랖을 정립하려고 한다.
그와 더불어 틈틈히 책을 읽고, 책 2권(기브 앤 테이크, 쏙쏙 들어오는 함수형 코딩)에 대한 글을 써보는게 내 목표다.
같이 준비해서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