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리뷰] You Only Look Once: Unified, Real-Time Object Detection

hyo._.op·2026년 7월 22일

논문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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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논문명: You Only Look Once: Unified, Real-Time Object Detection
학회(출판연도): CVPR (2016)
연구분야: 딥러닝 기반 객체 탐지 및 컴퓨터 비전


Abstract(초록)

✓ 단일 네트워크

  • 입력(이미지)부터 출력(탐지 결과)까지 하나의 신경망이 책임지는 구조

    ex. 객체 후보 영역→특징추출→분류를 따로따로 하지 않고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한 번에 처리!

✓ 손실함수(Loss Function)

  • 모델이 예측한 값과 실제 정답 사이의 차이를 수치로 나타낸 함수
    • 값이 작을수록 → 예측이 정답에 가깝다.
    • 값이 클수록 → 예측이 많이 틀렸다.

✓ 엔드 투 엔드(end-to-end) 학습

  • 입력에서 출력까지 전체 과정을 “하나의 목적(손실함수)”으로 묶어 직접 최적화

    • <전통적>: Region Proposal 네트워크 따로, CNN 분류기 따로
      → 각각 부분 최적화

    • : 탐지 성능(mAP 등)을 반영한 하나의 손실함수
      좌표+ 클래스 예측을 동시에 학습

      → 네트워크 전체가 한 번에 업데이트!
      (구간 별 개선X, 최종 기록 하나만 보고 훈련)

✓ 왜 목적이 손실함수?

  • 머신러닝 모델은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의 값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파라미터(가중치)를 업데이트

    학습 과정 전체의 최종목표가 손실함수를 줄이는 것이기 때문

✓ YOLO에서의 손실함수 예시

  • 바운딩 박스 위치 오차(좌표 손실)
  • 박스 크기 오차(width, height)
  • 객체 존재 여부(objectness)
  • 클래스 분류 오차

✓ 엔드 투 엔드 방식의 장점

  • 전체 최적화, 단순한 파이프라인, 빠른 학습 및 추론, 에러 누적 방지, 확장성과 일반화

→ 처음부터 끝까지 한 팀이 전체를 보고 최적화하기 때문에 최종 결과 품질이 좋아짐

✓ 각각의 다른 팀들이 따로 최적화를 하면 최종적인 결과가 이상해질 수도 있음

✓ YOLO(You Only Look Once)

→ “이미지를 단 한 번만 보고, 동시에 탐지와 분류를 끝낸다”

<전통적> R-CNN 계열: 이미지를 여러 번 본다

→ 먼저 영역 후보(region proposal)를 찾고 그 영역을 다시 CNN으로 분류

: 이미지를 딱 한 번만 본다(look once)

→ 한 번의 네트워크 연산으로 객체의 위치 + 클래스를 동시에 예측

✓ 이미지를 한 번만 전체적으로 훑어서,

그리드 단위로 객체의 위치(바운딩 박스)와 종류(클래스)를 “동시에 예측”하는

실시간 객체 탐지 알고리즘

  1. 기존 방식과의 차이점

    <기존>

    • 주로 이미지 분류 모델을 변형해 객체 탐지에 사용 → 속도가 느리고 과정이 복잡

    • 객체 탐지를 하나의 회귀(regression) 문제로 정의

      → 바운딩 박스 위치 + 클래스 확률을 동시에 예측

    • 이미지를 입력받으면 “단일 신경망”이 바로 전체 탐지 수행

      • 여러 단계X “한 번에(You Only Look Once)” 결과를 내는 구조

        엔드 투 엔드 최적화
        (성능 기준으로 전체 네트워크를 직접 조정 가능)

  2. YOLO의 특징

  • 기본 YOLO: 초당 45프레임(실시간 영상 처리 가능)
  • Fast YOLO: 초당 155프레임(매우 빠른 속도)
    • mAP(mean Average Precision): 기존 실시간 탐지기보다 약 2배 높음

✓ 장점

  • 빠름 → 실시간 응용에 적합
  • 배경에서의 잘못된 탐지를 줄임
    • 배경(물체가 아닌 부분)을 물체라고 착각하는 일이 적다.
  • 학습한 특징이 일반적이므로, 다른 도메인(ex. 예술작품)에도 잘 적용 가능!

✓ 단점

  • 다른 최신 객체 시스템과 비교했을 때 위치(localization) 정확도가 떨어짐
    (박스가 덜 정확할 수도)

    ⇒ YOLO는 “진짜 물체인지 아닌지(배경인지)”를 잘 구별하지만,
    물체의 위치를 아주 정교하게 잘라내는 능력은 부족하다~


1. Introduction(서론)

✓ 왜 객체 탐지가 중요한가?

<사람>: 한 번 흘끗 보기만 해도
①이미지 안에 무엇이 있는지 ②어디에 있는지 ③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즉시 파악

→ 이러한 능력을 컴퓨터가 갖추면, 자율주행, 시각 보조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짐

✓ (P) 이전 방식의 한계 → (S) YOLO의 등장

  1. 이전 방식과 YOLO
DPMR-CNNYOLO
핵심 아이디어부분(Parts) 조합
+ HOG
영역제안
+ CNN
단일 네트워크 한번에
예측
특징 추출수작업 특징(HOG)CNNCNN
탐지방식다중 스케일
슬라이딩 윈도우
Selective Search로 후보 생성 → 후보마다 CNN이미지 그리드별로
동시 예측
학습 구조HOG + SVMCNN 사전 학습→ SVM → BBox 회귀엔드 투 엔드 단일 손실로 공동 학
속도느림(실시간 불가)매우느림실시간

  1. (P)
  • DPM: 슬라이딩 윈도우 방식 ← 이미지 전체 일정 간격 위치에서 분류기 실행

  • R-CNN:

    영역 제안(region proposal) → 이미지 내에 잠재적 바운딩 박스 생성
    → 이 박스 각각에 분류기 적용 → 후처리(박스보정, 중복제거, 재 점수화)

  1. (S): YOLO
  • 하나의 회귀(regression) 문제로 재정의

    이미지 픽셀에서 바로 바운딩 박스 좌표와 클래스 확률을 예측하는 방식

    ⇒ 한 번만 보더라도 “어떤” 객체가 “어디에”있는지 예측 가능

  • 하나의 합성곱 신경망이 여러개의 바운딩 박스와 각 박스에 대한 클래스 확률 동시 예측
  • 전체 이미지에 대해 학습 + 탐지 성능 직접 최적화

✓ 매우 빠름

  • 탐지를 회귀문제로 정의하여 복잡한 파이프라인 필요없음
  • 실시간 스트리밍 충분(기본: 45FPS, 빠른 버전: 150+FPS, 지연 25ms미만)

✓ 이미지 전체를 전역적으로 고려

  • 객체 외형뿐 아니라 “맥락 정보”까지 포함 가능

    ↔ Fast R-CNN: 전체 맥락 못 봄

    ⇒ YOLO가 배경 오탐수 절반 이하

✓ 객체에 대한 일반화 가능한 표현 학습

  • 자연 이미지로 학습 후, 예술작품으로 테스트했을 때, 성능하락 덜함

    → 새로운 도메인이나 예상치 못한 입력에도 견고


정확도는 아쉽긴 하다

  • 작은 객체의 경우 정확한 위치를 지정하는데에 어려움

2. Unified Detection(통합된 탐지)

: 제안 → 분류 → 후처리 를 따로 돌리지 않고 한 개의 CNN이 한 번에 모든 박스와 클래스

동시 예측

⇒ 이미지 전체 맥락을 본 상태로 판단(엔드투엔드 학습, 실시간 처리 속도, 평균 정밀도)

✓ 조건부 확률

→ 어떤 사건이 이미 일어났다는 조건 하에 다른 사건이 일어난 확률

  • P(A | B): 사건 B가 일어났을 때 사건 A가 일어난 확률
  • P(A교B): 사건 A와 B가 동시에 일어날 확률
  • P(B): 사건 B가 일어날 확률

예측값에서 왜 Bx5 일까?

출력 구조 : S x S x (B x 5 + C)

2.1 Network Design(네트워크 설계)

→ CNN으로 구현 후, PASCAL VOC 객체 탐지 데이터셋으로 성능 평가

→ 네트워크 초기 합성곱 계층은 이미지의 특징을 추출하고,
이후, 완전연결층(FC) 계층들이 츨력 확률과 좌표 예측

  • 구글넷에서 영감
    • 24개의 합성곱 계층 + 2개의 완전 연결 계층
    • 인셉션 대신 1x1 축소 계층 + 3x3 합성곱 계층 배치하는 구조
  • Fast YOLO버전 학습(초고속 객체 탐지 목적)
    • 합성곱계층(24→9), 필터 수 줄임

✓ 왜 굳이 1x1로 줄일까? 그냥 피쳐맵의 개수를 좀 줄이면 되는 거 아닌가?

  • 그냥 채널 수를 줄이게 되면(필터수의 적게 잡거나, 일부 채널 버림)

    → 어떤 조합을 남길 지가 모델의 학습을 통해 정해지는 것이 아닌 설계자가 미리 결정하는 꼴이 됨

  • 1x1 Conv는 각 위치에서 채널을 선형결합하여
    “학습적으로”
    “어떤 정보만 압축할지”를 선택

    → 손실을 최소화하며 줄일 수 있음


  • 연산량 K^2 x C_in x C_out
    • 그냥 C_out을 줄이는 건 여전히 3x3xC_in을 모두 계산해야해서 비싸다
    • 1x1로 먼저 C_in → C_mid로 압축 필요

2.2 Training(학습)

✓ 사전학습

  • 분류용 ImageNet(1000 class)로 앞쪽 20개 Conv 먼저 학습

  • 그 위에 Average Pooling + FC 붙여서 약 1주 학습

    → ImageNet 2012 검증셋 Top-5 정확도 88% 달성

  • 프레임워크: Darknet 사용

    ✓ 프레임워크

    → 딥러닝 모델을 구현, 학습, 추론할 수 있는 툴킷

    ✓ Darknet

    → YOLO 개발자가 직접 만든 초경량,초고속 딥러닝 프레임워크(C/CUDA 기반)

✓ 객체 탐지용으로 변환

  • 그 뒤에 (Conv 4개 + FC 2개) 추가 + 가중치 무작위로 초기화
  • 탐지 ← 섬세한 시각 정보 필요
    ⇒ 입력 해상도: 224 x 224 → 448x448

✓ 최종 계층

→ 클래스 확률과 바운딩 박스 좌표 모두 예측

  • 바운딩 박스의 너비, 높이 → 이미지의 너비, 높이로 정규화

    • 바운딩박스의 x,y좌표는 해당 박스가 속한 격자 셀 위치를 기준으로 offset 형태로 예측

      ✓ 오프셋(offset) 형태

      • (x,y) 좌표를 셀 전체 이미지 좌표로 예측하지 않고,

        셀 좌상단 기준 (0,0), 셀 크기를 1로 정규화한 상대좌표로 예측

        ⇒ 셀 안에서 상대적 위치를 [0,1] 범위 값으로 나타냄

      ✓ 왜 offset 형태로 할까?

      • 안정적인 학습 가능
        • 이미지 절대 좌표(0~448)를 직접 예측하면 값의 스케일이 크고 학습이 불안정
        • 셀 단위 오프셋(0~1)은 범위가 작아서 학습이 쉬움
      • 셀 단위 책임 부여
        • 어떤 셀이 객체를 예측해야하는지 명확해짐
        • 이 셀 안에서 객체 중심이 여기쯤 있다라는 방식으로 직관적으로 표현 가능
  • 네트워크 중간/은닉 계층 → Leaky ReLU

    • 일반 ReLU는 x<0일 때 죽어버리는 문제

    • Leaky ReLU는 음수여도 작은 기울기 0.1을 남겨서 뉴런이 완전히 죽지 않게!

  • 네트워크 출력 계층 → Linear activation fuction(선형활성화함수)

    ✓ 선형활성화함수

    → 입력값을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출력하는 함수

    ✓ YOLO에서 선형활성화함수를 사용하는 이유?

    → 출력층에서는 경우에 따라 “비선형성이 필요 없는” 상황 존재

    ex. 회귀: 예측값이 제한없이 연속적인 실수여야함

    • YOLO의 최종 출력은 바운딩 박스 좌표(x,y,w,h)나 confidence 같은 실수값
      • 값을 제한하면 불필요하게 꼬일 수 있기 때문에 선형활성화 사용!

✓ 출력

제곱 오차 합(Sum-Squared Error, SSE)을 최소화 하도록 최적화

BUT (P): 최적화는 쉬우나, 평균정밀도(mAP) 최대화와 딱 들어맞진 않음

① 위치(localization) 오류와 분류(classification) 오류를 동일하게 가중

  • 현실 영향도와 불일치
    • mAP에선 어떤 장면에는 위치가 더 중요하고, 어떤 장면에서는 분류가 더 중요할 수 있는데 SSE는 구분하지 않고 같은 무게로 더해버림

② 빈 셀이 훨씬 많음(대부분의 격자 셀에 객체 X)

(P)

그 셀들의 confidence를 0으로 끌어내려는 항이 손실을 지배해서 정작 객체가 있는 셀의 신호가 묻힐 수 있음(초기 발산 위험)

(S)

바운딩박스좌표 예측 손실 가중치 ⬆️, 객체가 없는 박스의 신뢰도 예측손실 가중치 ⬇️

  • 파라미터 (5와 0.5는 경험적으로 튜닝한 값)

    → coord =5 (좌표 오차_바운딩 박스 위치/크기에 곱하는 가중치)

    : 바운딩 박스 좌표 손실을 얼마나 크게 볼 (정확한 위치 학습) … ①

    → noobj =0.5 (객체가 없는 셀의 confidence 오차에 곱하는 가중치)

    : 배경셀의 confidence 손실 약화(배경에 끌려가지 않게) … ②

③ 큰 박스 vs 작은박스

(P)

같은 픽셀 편차라 해도 작은 박스에서 더 치명적인데 SSE는 같게 취급

부분적 (S)

너비와 높이 직접 예측이 아니라 제곱근을 예측하도록

✓ 왜 제곱근 변환이 해결책?

큰 박스: 실제 200px → 예측 210px(오차10) → 상대적으로 덜 중요

작은 박스: 실제 20px → 예측 30px(오차10) → 엄청 중요해야함

but, (S)제곱 오차는 두 경우 모두 10만큼 틀림으로 취급


(S) 제곱근으로 변환하면

큰 박스: 제곱근을 취하면 값이 압축 → 같은 차이라도 오차 작아짐

작은 박스: 제곱근을 취하면 값 변화율 커짐 → 작은 차이도 오차 크게 반영

⇒ 모델이 작은 객체 위치/크기 예측에 더 신경쓰도록 유

✓ 각 셀마다 여러 개의 바운딩 박스 예측 but 학습할 땐 한 객체당 한 박스만 책임지게끔!

→ 각 바운딩 박스 예측기는 특정 크기, 종횡비, 특정 클래스에 특화되어 재현율 향상에 기여

✓ 왜 셀마다 B개의 박스를 예측시키면서 학습할 땐 한 객체당 한 박스만 책임지게 할까?

  1. 경쟁 중복 방지
  2. 전문화(특정크기/종횡비/클래스)
  3. 손실설계와 정합
  4. 중복탐지, 후처리 부담 완화

✓ 다중 손실 함수(Multi-part Loss Function) 최적화

→ 학습 과정에서 다중 손실 함수 최적화

✓ 주의

  1. 분류 오차(Classification error)는 해당 셀에 객체가 존재할 때만 계산
  2. 바운딩 박스 좌표 오차는 해당 예측기가 책임 지는 경우에만 계산
    → 해당 셀 내 예측기 중 IoU가 가장 높은 경우
  • 과적합 방지

    • 드롭아웃(Dropout): 훈련중 랜덤하게 뉴런 일부를 꺼버리는 방식

      • 첫 번째 완전연결 계층 뒤에 드롭아웃(비율0.5)적용 → 계층간 공적응 방지
    • 데이터 증강(Data augmentation): 인위적으로 바꿔서 더 일반적인 패턴 배우게 함

      • 이미지 크기 최대 ±20% 범위에서 임의 스케일 조정 및 평행 이동

      • HSV 색공간에서 노출과 채도를 ±1.5배 범위에서 랜덤 조정

        (H: Hue, S: Saturation, V: Value - 색, 채도, 명도)

2.3 Inference(추론)

→ 학습과 마찬가지로 테스트 이미지에 대해 탐지 결과 예측하는 것도 한 번의 네트워크 평가만!

  • 격자(grid)기반 설계: 바운딩 박스 예측에서 공간적 다양성을 보장
    • 각 객체당 하나의 박스만 예측
    • 중복탐지 → NMS로 해결

공간적 (위치) 다양성을 보장한다

= 예측되는 바운딩 박스들이 이미지 여러 위치에 고르게 분포되도록 구조적으로 유도

✓ 공간적 다양성을 보장하면 좋은 점?

  • 여러 물체가 서로 떨어져 있을 때: 각 물체의 중심이 다른 셀에 들어가면 각 셀이 자기 물체 담당 → 놓칠 확률(재현율)↓
  • 큰 물체/경계 근처 물체: 인접한 여러 셀에서 각각 “괜찮은” 박스가 나올 수 있어 후보 다양성↑
  • 편향 완화: 데이터가 한 가운데에 많은 중앙편향이 있어도 구조적으로 주변부까지 커

✓ One Network Evaluation vs. End-to-End

One Network EvaluationEnd-to-End
의미추론 시 CNN 1회 실행학습 시 전체 네트워크를 한꺼번에 최적화
방식Inference 방식Training 방식
YOLO 장점실시간 처리 가능파이프라인 분리없이 직접학습

✓ One Network Evaluation

  • 보통 R-CNN계열은 복잡한 파이프 라인 가짐

    → CNN 여러번 실행

  • YOLO는 이미지를 넣으면 CNN 한 번만 forward 시켜서
    → BBox + class 확률 동시 예측

    ⇒ 추론 과정에서 CNN 한 번만 돌리면 된다

✓ End-to-End

  • 훈련 과정의 개념
  • R-CNN: CNN 따로 학습 + SVM 따로 학습 + BBox regression 따로 학습
  • YOLO: 입력이미지→출력(박스+클래스 확률)까지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

2.4 Limitations of YOLO(YOLO의 한계)

① 강한 공간적 제약

→ 각 격자 셀은 최대 2개의 바운딩 박스만 예측 + 하나의 클래스만 할당 가능
(모델 단순화, 각 predictor가 다른 형태에 특화되도록 유도/셀당 객체 중심 하나라는 가정)

서로 가까이 있는 다수의 객체 예측하는 능력 제한(ex. 무리지어가는 새)

새롭거나 특이한 종횡비나 배치를 가진 객체에 대해 일반화X

← 데이터로부터 바운딩박스를 예측하는 법을 학습하기 때문

바운딩 박스 예측에 상대적으로 거친 특징 사용됨

← 네트워크 아키텍쳐에 여러 단계의 다운샘플링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작은 BBox와 큰 BBox 오차 동일하게 취급

→ 작은 BBox에서 IoU 큰 영향

잘못된 위치 예측

✓ 공간적 다양성 vs 강한 공간적 제약?

  • 공간적 다양성 보장

    • 그리드로 나눠 셀마다 박스를 예측

      → 이미지 전역의 각 셀이 “내 구역”을 책임짐

      → 큰 물체는 여러 셀이 잡고 NMS로 최종 하나만 남김

  • 강한 공간적 제약

    • 각 셀의 예측 능력에 한계 두기

⇒ 그리드 설계가 후보를 전역에 뿌려주는 다양성을 주는 동시에
셀 단위 예측 한계라는 공간적 제약도 함께 갖는다.


3. Comparison to Other Detection Systems

✓ 객체 탐지 방식

  • 전통 파이프 라인 vs. YOLO의 일체형(통합)모델

    <전통> 특징 추출→후보/슬라이딩윈도우→분류/회귀→후처리 단계별로 나뉜 파이프라인

    한 번의 CNN으로 박스+클래스를 동시에 예측 → 속도, 단순성 확 살아남


① DPM(Deformable Parts Models) - 슬라이딩 윈도우

  • DPM: 특징 추출, 영역 분류, 고득점 영역의 바운딩 박스 예측 등 서로 분리된 단계로 구성

    YOLO: 이 모든 단계를 하나의 CNN으로 대체

    ⇒ 특징추출, 바운딩박스 예측, NMS, 맥락 분석 동시에 수행

    • 탐지 작업에 맞게 학습된 특징 사용 (not 고정된 특징)

② R-CNN - 영역제안

  • R-CNN: Selective Search로 잠재적 바운딩 박스 생성 → 합성곱 신경망으로 특징 추출 →
    SVM으로 박스 점수 계산 → 선형 모델로 바운딩 박스 조정 → NMS로 중복 제거
  • YOLO: 각 격자셀에 잠재적 바운딩 박스 제안 → 합성곱 특징을 이용해 점수
    (but, 격자 셀 안에 공간적 제약을 두어 동일 객체에 대한 중복 탐지를 줄임)
    → 개별 구성요소를 하나의 모델로 통합하여 공동 최적화

③ Other Fast Detectors(Fast R-CNN, Faster R-CNN)

  • Fast R-CNN과 Faster R-CNN은 R-CNN 속도를 높이기 위해

    ① 연산 공유 + ② Selective Search 대신 신경망 기반 Region Proposal Network 사용

    → R-CNN 대비 속도, 정확도가 좋긴 하지만, “실시간 성능” 부족

  • YOLO: 처음부터 파이프라인 없애고 속도를 염두에 두고 설계

④ Single-class Detectors(단일 클래스 탐지기)

  • 얼굴이나 사람처럼 단일 클래스만 탐지하는 경우, 딱 최적화된 탐지기 가능
  • YOLO는 다양한 객체를 동시에 탐지할 수 있는 범용탐지기

⑤ Deep MultiBox

  • Selective Search 대신 합성곱 신경망으로 ROI(관심영역) 예측

  • 신뢰도 예측 대신 단일 클래스 예측을 수행하면 단일 객체 탐지 가능

    BUT, 범용 객체 탐지 불가능 + 이미지 패치 분류가 필요한 대규모 탐지 파이프 라인에 불과

  • YOLO, Deep MultiBox 모두 합성곱 네트워크로 바운딩박스 예측
    YOLO: 완전한 탐지 시스템

⑥ OverFeat

  • 합성곱 신경망으로 위치 수행 → 슬라이딩 윈도우로 탐지 수행 but, 분리된 시스템
  • 탐지성능X, 지정성능에 최적화 + 국소 정보만 보고 판단(문맥고려X)

⑦ MultiGrasp

  • YOLO의 격자 기반 바운딩 박스 회귀 접근에 영감을 줌
  • 단 하나의 그립 가능한 영역만 예측
    • 객체의 크기, 위치, 경계, 클래스 예측하지 않아도 ok
  • YOLO: 여러 객체와 여러 클래스를 동시에, 바운딩 박스와 클래스 확률까지 예측해야함

4. Experiments

  • PASCAL VOC 2007에서 비교

    • Fast R-CNN과 YOLO 의 오류 분석

      → 서로 다른 오류 특성을 기반으로 YOLO를 이용해 Fast R-CNN 탐지 결과를 재점수
      → 배경에 대한 오탐을 줄이고, 성능 향상 가능

4.1 Comparison to Other Real-Time Systems

✓ Trade-off

  • DPM: 빠르긴 한데, 정확도가 너무 안 나옴
  • R-CNN: 정확도는 높은데, 느려
  • YOLO: 처음으로 “실시간(30FPS 이상) + CNN 기반 정확도“ 동시 달성!

4.2 VOC 2007 Error Analysis

4.3 Fast R-CNN과 YOLO의 결합

  • YOLO 배경에 대한 잘못된 객체 탐지 훨씬 적게 발생

    → YOLO를 이용해 Fast R-CNN의 배경 탐지를 제거하면 성능이 크게 향상

    Fast R-CNN이 예측한 각 바운딩 박스에 대해 YOLO가 유사한 박스를 예측했는지 확인
    if 有) YOLO가 예측한 확률두 박스의 중첩도(IoU)에 기반하여 해당 예측 점수를 조정

⇒ 단순한 모델 앙상블 효과X
YOLO와 Fast R-CNN이 서로 다른 유형의 오류를 범하기 때문!

4.4 VOC 2012 Results

  • YOLO는 작은 객체 탐지에서 경쟁 모델에 비해 어려움을 겪음
    • bottle, sheep, tv/monitor 같은 카테고리: 성능 낮음
    • cat, train 같은 카테고리: 더 높은 성능
  • Fast R-CNN + YOLO 결합 모델: 상위권 성능!

4.5 Generalizability: Person Detection in Artwork

  • R-CNN

    • VOC 2007에서는 높은 AP(Average Precision_평균정밀도)

    • 예술작품에 적용하면 성능이 크게 하락

      → R-CNN의 바운딩 박스 제안이 자연이미지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분류 단계는 작은 영역만 보고 좋은 제안에 의존하기 때문

  • DPM

    • 예술작품에 적용했을 때 AP 유지력이 좋음
    • 강력한 공간모델로 객체의 형태와 배치를 잘 표현하기 때문에 성능 유지 가능
    • but, 기본 AP가 YOLO나 R-CNN보다 낮음
  • YOLO

    • VOC 2007에서 좋은 AP, 예술작품에 적용했을 때 성능하락폭이 더 적음
    • DPM과 마찬가지로 객체의 크기,형태뿐 아니라 객체 간 관계와 객체가 주로 나타나는 위치까지 모델링
    • 예술작품과 자연 이미지는 픽셀 수준에서 매우 다르지만,
      객체의 크기와 형태가 유사하기 때문에 여전히 양질의 BBox와 탐지 생성 가능

5. Real-Time Detection In The Wild

→ YOLO를 웹캠에 연결해서 실시간 성능이 유지되는지 검증함


6. Conclusion

  • YOLO는 분류기기반 접근방식과 달리,

    ①탐지성능과 ②직접적으로 연관된 손실함수 로 학습, ③모델 전체를 공동(joint)학습

  • 새로운 도메인에 대해서도 일반화 성능이 뛰어나서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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