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Velog 포스트를 두 번 쓰는 날은 많지 않다.하지만 오늘은 Pintos 학습 외에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은 날이었다. 두 번째 포스트를 쓰게 된 계기는인프랩 이동욱 CTO님의 커리어 특강을 듣고 나서다.생각이 깊어진 만큼, 이를 글로 갈무리해두고자 한다.이

형식적인 면접이 아닌, 마치 커피쳇과 같이 선배 개발자로서 많은 조언을 받을 수 있었고, 내 나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내서 작성하게 되었다.나같은 경우 크래프톤-정글을 입소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방향성은 확실했다.그렇기에 정글과정의 특권인 시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