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캠프] WIL1.

박예지·2025년 1월 24일

[UIUX] T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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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운 것
2. 소감
3. 아쉬운 것
4. 적용할 것

1. 배운 것

디자인 드리븐 (Design Driven)

지금까지 디자인을 떠올렸을 때는 단순히 심미적으로 보기가 좋은가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왔었다.
데이터를 분석하여 디자인과 관련된 주장을 뒷받침하는 객관적인 지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디자인 원칙

특히 스포티파이처럼 기업의 가치관 혹은 목표와 이어지는 원칙을 세워 디자인을 한다는 것이 새로웠다.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체감하고 있었지만 비전과 공통된 가치를 회사의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해나가는 것이 굉장히 멋있었고 나도 그 일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애플 뮤직에서 스포티파이로 갈아탐)

2. 소감

1주차 온보딩 주간이 끝났다.🎉
사전캠프 기간동안은 단순히 피그마 툴만 익혔었는데 이번 주에는 UX/UI 디자이너는 어떤 프로세스로 일을 하는지, UX/UI 디자인에는 어떤 원칙과 규칙이 있는지에 대해서 배웠다.

아직 잘은 모르지만 지금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 사람들의 생활이나 경험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런 마음가짐을 기억하며 남은 기간을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디자인 카타나 TIL을 매일 정리하고 글로 작성을 하여 남긴다는 점이 사실 약간 귀찮지만 매일 매일 TIL을 작성하기 위해 배운 것들을 생각해보고 읽어보고 또 글로 적어보는 이 과정이 쌓여가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3. 아쉬운 것

이번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못 한다는 점이 가장 아쉽다.
강의를 듣고 학습한 내용들이 아직은 실용적이고 손에 잡힌다기 보다는 방법론으로 다가온다.
(아직 프로젝트 진행을 안 해봐서겠지...🙃)
하지만 개념을 학습하고 정리하는 이런 시간들이 있어야 프로젝트 진행을 더 잘 할테니 내용들을 잘 숙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4. 적용할 것

한 주제에 관해 생각해보고 나와 다른 의견을 들어보며 토의하는 디자인 카타를 지속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주부터는 TIL을 작성할 때 좀 더 내 의견, 내 관점을 녹여서 기록해봐야겠다.

핸드폰을 볼 때 아무 생각없이 보지말고 어떠한 디자인 규칙이 적용되었는지 생각하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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