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제 1
디자인씽킹에 기반한 아이디어 도출
🔍 A-E-I-O-U 관찰법
🔗 참고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81017151
https://brunch.co.kr/@bydot/1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0620_0002780903#_PA
🫂 친화도 분석 (Affinity Diagram)
🔗 참고 :
https://news.nate.com/view/20241016n00365
https://brunch.co.kr/@seongyeon06/5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1604781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1212500399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31134i
http://www.foodnews.news/news/article.html?no=1062498
‘캐치 테이블’ 앱 스토어 리뷰
‘테이블링’ 앱 스토어 리뷰
관련 뉴스, 어플의 리뷰를 읽어보며 조사했다.
현 시대의 사람들은 한 끼를 먹더라도 맛있고 기분 좋게 먹기를 바란다. 또한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을 미식의 경험의 일부라고 생각하여 큰 돈을 아끼지 않는다. 맛집을 찾기 위해 사람들은 리뷰나 다른 사람들의 게시물을 보며 정보를 얻는데 그 리뷰가 믿을만하지 않다면 사용자가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잘못된 리뷰를 보고 유명한 식당에 찾아가 실망을 했다면 그 경험이 외식 시장에 부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세대라 하더라도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고 경험하는 것에 대한 욕구가 여느 다른 세대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HMW (How Might We?)
- 어떻게 우리가 [사용자의 경험을 개선하는 역할]로서 [모바일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 를 위하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 제공] 을 해결할 수 있을까?
- 어떻게 우리가 [점주와 손님의 중간 역할] 로서 [정직하게 일하는 점주] / [맛있는 식사를 하길 원하는 손님] 을 위하여 [악의적인 리뷰 방지] / [믿을만한 리뷰 제공] 을 해결할 수 있을까?
식당 예약 혹은 웨이팅을 목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닌 영화 리뷰 어플처럼 식당을 리뷰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용자가 리뷰를 많이 쓸 수록 사용자가 좋아할만한 식당을 추천해주고 리뷰를 몇개 이상 썼을 경우 리워드 등을 제공하여 단순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리뷰를 쓰는 것이 아닌 그 식당이 사용자의 취향을 대변해줄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원하는 식당을 찾기 위해 들어온 사용자는 리뷰를 읽어보고 맘에 들면 그 때 웨이팅이나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식당 예약 혹은 웨이팅, 리뷰 작성 등의 사용자가 수행해야하는 작업들을 한 페이지에 하나씩 배치하여 수행해나갈 수 있도록 하여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간단한 작업을 하나하나 수행해가며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단순히 ‘포인트를 얻기 위해’, ‘식사 후 어플에 뜨기때문에’ 와 같은 이유로 리뷰를 작성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최근 방문한 식당들이 모여 그 사람의 취향을 설명해주는 수단이 된다면 악의적으로나 돈을 받고 리뷰를 쓰지 않을 것이고 그것들이 모여 서로 추천할 수 있는 컨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어려운 작업을 수행하더라도 그것을 여러 페이지로 쪼개어 수행을 한다면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도 쉽게 해나가며 원하는 목적을 이루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솔직히 하면서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A-E-I-O-U 분석을 해보며 사용자에게 공감하고 앱스토어의 리뷰들을 읽으며 문제를 그룹핑 했던 것은 재밌었지만 쉽사리 문제를 정의하기가 어려웠다.
(해결책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더 어려웠다.)
뭔가 나 혼자 생각하고 하려니 어려운 것도 많았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과 내용을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다음 시간에 할 일
디자인 원칙을 활용한 레퍼런스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