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BEYOND SW캠프 - 1일차

Seung min·2025년 7월 15일

수업 내용

2025년 7월 15일

오늘은 본격적인 수업이 아닌 개발자로써 본인의 현재 모습과 캠프 수료 후의 모습, 그리고 10년 후의 모습을 설명하는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오전의 주요 내용은 강사님의 전반적인 수업 방향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자기소개를 듣고 나서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 및 경험을 하고 오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이 들었다. 강의 소개를 듣고 나서는 '생각보다 쉽지 않은... 6개월이 되겠구나'라는 감상을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학교에서는 공부하지 못했던 깊은 개발지식과 툴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고 이 캠프를 겪은 선배님들의 결과물을 보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시작도 전에 기가 꺾인 감이 있지만, 6개월 후엔 '나도 저것들을 당연하듯이 해내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점심은 임의로 정해진 점심조원들이랑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다.
맛은 있었지만,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그리고 점심조원들과 스몰토크를 하면서 조금이나마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오후에는 앞으로 사용하게 될 노션의 사용법에 대해 주로 공부했다. 노션을 사용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나는 사용하기가 어색했다.
그렇게 2시간정도 노션을 사용해보면서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에는 강사님께서 앞으로 개발자가 어떻게 AI시대에서 살아남아야 할지에 대해서 짧게 말씀해주셨다.

AI 시대에서 개발자들이 살아남으려면 AI가 할 수 없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대체 불가능한 인력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다.
물론 말씀은 이해했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새롭게 배운 점

오늘 수업을 통해 노션의 장점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다.

(노션의 장점)

  • 배운 지식을 표, 목차 등을 통해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다.
  • 여러명과 페이지 공유 기능으로 정보와 스케쥴 등을 공유하기 쉬운 협업툴이다.
  • 장기적으로 기록해 나가면, 내가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배웠는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설명하기 쉽다.
  • 여러 템플릿(표, 달력, 테이블, 타임라인)을 제공해 주어서 정보를 기록하기가 용이하다.

부족한 점

오늘은 앞으로의 강의의 전반적인 흐름과 개발자로써 가져야할 마음가짐, 노션의 사용법 정도 밖에 배우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 수업으로 나의 노션 사용 능력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과 개발자로써 분면한 목표 혹은 목적의식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앞으로의 계획 혹은 다짐

  1. 노션에 주기적인 학습기록
  2. 뚜렷한 목표 세우기
  3. 꾸준한 코딩 테스트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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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min의 개발 공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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