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시작한 첫날 만든 컨텐츠 조차 다 쓰지 못하고 많은 날이 지나버렸다. 그동안 C#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도 하고, 프로젝트도 꽤 진행했다. 다만 내용을 정리하는데 소홀했기 때문에, 지난날을 반성하며 빠르게 밀린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유니티로 만드는 모든 UI는 Canvas라는 오브젝트를 부모로 가진다. Canvas는 Unreal에서도 써봤는데, 기본적으로 뷰포트 좌표계를 사용하고(월드 좌표를 사용할 수 도 있음) 앵커라는 것을 이용해서 다양한 해상도에 대응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진다.
유니티 공식문서 - 캔버스
유니티 공식문서 - 기본 레이아웃
- 캔버스를 만든다
- 버튼을 만든다
딸깍 두번으로 버튼이 만들어졌다. 에디터에서 위치시키고싶은 곳으로 옮기고, 버튼의 구체적인 property를 설정해야한다. 나는 버튼의 상태(예전 프레임워크에서의 Release, Hover, Press)에 따라 다른 스프라이트를 사용할것이기 때문에 Transition을 Sprite Swap으로 바꿨다.
이것 저것 만져서 버튼을 그럴싸하게 만들었다. 이제 콜백함수를 만들어서 Click이랑 바인드 하면 끝이다.
시작, 나가기 두개의 버튼만 활성화 시켜놨다.
시작 버튼을 누르면 Scene을 바꾸도록, 나가기 버튼을 누르면 프로세스를 종료하도록 콜백함수를 만들고, 각각의 버튼과 바인딩 하겠다.
- C# Script 파일 만들고 콜백 함수 작성
- StartButton 오브젝트에 스크립트를 컴포넌트로 붙이고, On Click()을 방금 작성한 함수로 바인딩한다.
- 타이틀 화면
- 시작 클릭시
Stage가 꽤 완성 되어있죠? 만들기만 하고 정리를 안했네요. 차차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