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프로젝트 1주일 차
많이 부족함도 느끼고, 많이 배울점도 느끼고 있다.
부족함을 느끼는부분은 준비했던 프로덕트 설계가 많이 미스가 났다는 것과( 미스가 난 이유는: 실제로 피그마툴을 제대로 활용해서 적용하지 못했음 왜냐? 피그마툴로 가져온 사이즈는 1520 x ? 인데, 실제로는 1920 x ? 사이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CSS 스타일링을 적용할 수 없었다는 점. 결국에는 반응형 문제이긴한데.. 참 px단위로 적용하는 것의 문제점과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 그리고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결국 Layout을 얼마나 잘 구축할 수 있느냐가 상대적으로 기능에 대한 투자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 한 것 같다.
많이 배우고 있는점은 아무래도 백엔드와 통신을 이뤄내서 데이터를 렌더링 한다는 점인데, 기존의 프론트엔드 선에서 화면을 렌더링 하는 것은 그저 흉내내기에 불과했다는 점이어서 로직이 한 단계 쉬웠을 수 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쿼리스트링 개념을 눈으로 몇번이고 보면서 이해 해 내려고 하고 있는데... 쉽지않다. 진짜 미지의 영역이다..
열심히 분발해서 1차프로젝트 잘 마무리 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