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테이블)

참고 아티클
핵심 개념
Figma는 PM에게 단순한 디자인 툴이 아니다. PRD가 길어지고 피드백이 느려지며 정렬이 늦어지는 전통적인 워크플로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PM은 Figma를 통해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토타입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PM을 위한 Figma 핵심 활용 포인트
1. FigJam으로 리서치 & 아이데이션
FigJam을 통해 유저 저니 맵핑, 비동기 브레인스토밍, 리서치와 디자인 작업을 하나의 공유 공간에 연결할 수 있다.
2. Figma Make로 빠른 프로토타이핑
유저 인터뷰 노트를 FigJam에 붙여넣고 AI로 정리 → Figma Make로 클릭 가능한 프로토타입 생성 → Figma Slides로 스테이크홀더 리뷰까지 연결되는 흐름이 핵심이다. 모든 결정이 원본 리서치와 연결되어 트레이서빌리티가 확보된다.
3. 피드백은 문서가 아닌 프로토타입으로
문서나 스펙에만 의존하지 말고, 공유 프로토타입에서 여러 방향과 플로우를 테스트하면 팀 전체가 훨씬 빠르게 얼라인된다.
실무 팁
PM은 AI를 지름길이 아닌 enabler로 활용해야 한다. 품질, 단순성,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두고 AI를 제품에 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적용해볼 것
PPT 문서화 작업 전에 FigJam으로 전체 플로우를 먼저 시각화해보고, 팀원과 공유해서 빠른 피드백 루프 만들기
어제 기능명세서와 PRD 제출을 완료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웠다. 남은 작업은 PPT 제작과 개발 결과물을 받은 후 수정안 작성이며, 우선 문서화를 먼저 한 뒤 PPT 제작에 들어가기로 했다.
오전에 기능명세서를 보완한 후, 오후에 개발 튜터님께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튜터님께서 1기부터 함께해오셨는데, 지금까지 본 기능명세서 중 가장 잘 쓴 것 중 하나라는 칭찬을 해주셨다. 현업 경험을 살려 주도적으로 작성했지만, 사실 좋지 않은 피드백을 받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피드백을 받아 정말 다행이었다. 믿고 맡겨주신 팀원분들 감사함니다!
우선순위와 선택순위 페이지를 나눠서 작성했는데, 튜터님께서 모든 페이지를 구현할 수 있고 DB 연결도 가능할 것 같다고 하셨다.
추가로 AI 기능을 넣어보면 좋겠다는 제안도 해주셨고, 개발 공수가 크게 들지 않는다고 하셨다. 현업에서 협업할 때는 AI API가 지금만큼 발달하지 않아 써본 경험이 없었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말을 듣고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 AI를 적극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