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사용자 유형별 반응을 살펴봐요.
테스트 방법:
📌 (예시)
1) 너는 “사용자 유형”이야.
“내가 만든 기능”을 사용하는 상황이야.
이 기능을 사용할 때 어떤 점이 편리해? 어떤 점이 부족하거나 헷갈릴 수 있을까?
2) 너는 “사용자 유형”이야.
내가 “설계한 기능”을 사용하는 과정을 5단계 시나리오로 요약해줘.
각 단계에서 너는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도 함께 말해줘.
⌨️ [프롬프트 1]
당신은 블로그를 정보습득 및 공감을 위해 자주 사용하고 작성은 잘 안 하는 사용자 유형이야. 그렇기에 광고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양질의 퀄리티를 찾곤하지. 이 기능을 사용하는 과정을 5단계 시나리오로 알고 싶어. 이 사용자는 어떤 것을 불편해하며 어떤 것을 편리하다고 느낄까?
[결과]
5단계 시나리오 (개선 버전)
1단계 — 홈탭에서 글감 카테고리를 바로 발견한다
2단계 — 글감 카테고리에서 관심 주제를 선택한다
3단계 — 특정 글감을 선택하고 요약 정보를 본다
4단계 — 같은 글감으로 작성된 글을 탐색한다
5단계 — 관심 글감 저장 혹은 다시 탐색한다
⌨️ [프롬프트 2]
그럼 다른 상황에 대해 제시하겠습니다.
당신은 기존의 글감 기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던 사용자입니다. 글감을 이용해서 독후감이나 영화 감상을 쓰곤 했었죠. 글감피드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보는 것도 즐거운 활동이긴 했어요.
당신이 글감피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글감 피드의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하고 있고 글감 피드가 너무 재밌어요. 여기서 어떤 가치를 느껴서 블로그를 더 사용하게 된 걸까요?
[결과]
글감 피드가 너무 재밌어서 블로그 사용이 늘어난 이유(가치 5가지)
1) 취향 기반 탐색이 선명해져 콘텐츠 소비가 훨씬 쉬워짐
글감을 누르면 같은 글감을 사용한 글들이 한데 모여 내 취향(책·영화·전시·음악) 기준으로 콘텐츠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음.
→ 필요 없는 글을 거를 수 있고, 관심 있는 주제만 깊게 볼 수 있음.
2) ‘같은 주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즐거움’이 강화됨
독후감·영화 감상 같은 글감은 다른 사람들의 해석·감정·경험을 비교하는 재미가 큼.
→ 글감 피드는 이 비교 과정을 한 화면에서 가능하게 만들어 콘텐츠 소비의 재미 요소를 크게 높임.
3) 글 자체를 쓰는 동기가 자연스럽게 생김
좋은 글을 보면 “나도 이 글감으로 써볼까?” 라는 자극이 바로 이어짐.→ 소비가 생산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됨.
4) 발견-참여 루프가 완성되어 ‘플랫폼 체류시간’이 늘어남
글감 피드는
- 읽기(발견) →
- 의견 보기(탐색) →
- 쓰기(참여)
로 연결되는 경로가 짧고 자연스러움.
→ 반복 노출될수록 플랫폼에서 보내는 시간이 확 늘어남.
5) ‘취향 기반 커뮤니티에 소속된 느낌’이 생김
같은 글감을 쓰는 사람들끼리 묘하게 취향이 맞고, 느끼는 포인트도 비슷함.
→ 게시글들이 하나의 작은 소규모 커뮤니티처럼 작동해
게시글 탐색 경험 자체가 ‘공감 기반 참여’처럼 느껴짐.
종합
글감 피드는 “나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을 한 번에 모아 보여주는 공간”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연스럽게 즐거움을 느끼고, 결국 블로그 체류, 탐색, 작성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 [프롬프트 3]
이런 사용자는 어떤 점에 불편함을 느끼면 서비스 사용이 줄게될까?
[결과]
- 추천 글감이 얕거나 반복적임
- 트렌드 반영이 느려짐
- 글감을 사용했을 때 얻는 ‘확장된 생각’이 줄어듦
- 글감별 피드 접근 경로가 깊어짐
- 다른 사람들의 해석/반응을 따라보는 흐름이 끊김
- 동일 글감으로 작성된 콘텐츠가 흩어져 있어 순환 탐색이 어려움
- 글감을 선택 → 글 쓰기 → 게시 후 피드 연결의 여정이 자연스럽지 않음
- “내 글이 이 글감과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확인이 어렵거나 눈에 잘 띄지 않음
- 홈탭 등에서 글감 관련 진입점이 부족해 꾸준한 재방문 동기가 줄어듦
- 글감이 상업적 테마로 치우치면 창작 동기 하락
- ‘순수한 글감’에서 ‘마케팅 콘텐츠’ 느낌으로 변질
- 내가 자주 쓰는 글감 스타일이 추천에 잘 반영되지 않음
- 관심 분야가 깨지고 엉뚱한 글감으로 피드가 채워짐
- 글감별로 모여드는 사람들의 흐름이 약해짐
- ‘같은 글감을 쓴 다른 사람들’과의 연결 경험이 줄어듦
- “내 글이 어떤 대화 속에 놓여 있는지” 감각이 약화됨
- UI 개편으로 익숙한 위치가 사라짐
- 글감 관리 → 피드 → 내 글 확인 흐름이 매번 달라짐
- ‘글감 중심 사용자’가 느끼는 피로도가 증가
솔루션 개선안 마련해요.
(1) 앞선 피드백을 바탕으로 솔루션 수정 및 보완하기
(2) 와이어프레임 수정 또는 추가 화면 제작학기
(3)최종 솔루션의 강점 및 개선된 부분 정리하기
⌨️ [프롬프트 1]
서비스 개선을 해야한다면,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둘 다 니즈를 맞추는 전략, 하나만 맞추는 전략, 다 버리는 전략.
[결과]
- **글감 중심 허브(홈탭 카테고리)를 통합 진입점으로 구축**
- 읽기 중심 사용자와 쓰기 중심 사용자가 각각 원하는 플로우를 동일 허브 내에서 분기
- *읽기 중심*: 글감 기반 피드/다른 사람 의견/트렌드 글감
- *쓰기 중심*: 글감 선택→글 작성→발행 후 글감 피드 자동 연결
- 전체 사용자 규모 확장
- 글감 생태계(Funnel)가 커져 네이버 블로그의 재방문 동기 증가
- 글감 기능의 핵심 가치—연결성 및 창작 자극—두 배 강화
- 기획·설계 비용 증가
- 모든 플로우를 한 화면에 담을 때 복잡도 관리가 필요함
- 글감피드를 블로그의 핵심 차별 기능으로 강화하고 싶을 때
- 사용자층이 다양한 경우(현재 네이버 블로그가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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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감을 ‘소비형 큐레이션 피드’로 재정의
- 추천 강화, 광고 최소화, 의견 탐색에 최적화된 UI
- 글감→피드→다른 글감으로 전환하는 탐색 동선 중심 설계
**장점**: 체류 시간/조회수 상승, 콘텐츠 소비 강화
**단점**: 글감 → 창작 생태계 약화, 글감의 본래 ‘참여형 가치’ 희석
- 글감을 창작 도구로 변모
- 글감 추천·템플릿·PTF(Prompt to Feature) 기반 작성 플로우 강화
- 발행 후 글감 커뮤니티 강조
**장점**: 창작자 충성도 증가, 글감 기능 가치가 명확해짐
**단점**: 전체 사용자 규모 축소, 읽기 중심 사용자의 이탈 가능성
- 명확한 KPI가 한쪽에만 편중될 때(예: 작성량 증가만 목표라면 작성 중심)
- 글감을 ‘부가 기능’ 수준으로 축소
- 추천 기반 홈피드·AI 피드·개인화 중심으로 재편
- 글감은 단순 태그/주제 분류 기능으로만 유지
- 전체 서비스 구조 단순화
- 유지보수 비용↓
- 블로그 본연의 자유도 높은 포스팅 모델에 집중 가능
- 글감 기능의 차별성 완전 상실
- 글감 생태계를 즐기던 핵심 사용자층 이탈
- 네이버 블로그의 창작 활성화 전략과 상충
- 글감 기능의 핵심 지표가 장기간 개선되지 않을 때
- 비용 절감 또는 피드 제품 전면 개편 상황
- 두 사용자 니즈를 모두 맞추는 통합 전략이 가장 적합
- 네이버 블로그는 제작자 중심+소비자 중심이 동시에 존재하는 플랫폼
- 글감은 ‘생태계 성장’ 모델에 가까워 통합 전략의 효용이 가장 큼
- 사용자의 “글감이 분산됨”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해결 가능
핵심 진입 지표
사용 흐름 관련 지표
콘텐츠 품질/반응 지표
만족도/이탈 지표
어떤 식으로 기획을 해야하는 지에 대해 느꼈습니다. 단순히 리서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연구하고 근거를 생성형 AI로 답변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인상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