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

Jae·2025년 10월 17일

0929 - 1005

토크콘서트를 거치면서 우리가 차근차근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거에 확신이 생겼고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이번 주는 비대면으로 모임을 가지기로 했다. 근데 한 분이 갑자기 IA 고도화하고싶으시다고 하셔서 어벙벙상태가 되었다. 일단 알겠다고 했고, IA를 고도화하셔야 우리가 화면 설계를 하거나 디테일하게 플로우를 설계하거나 뭐든 하는데 기다리고 기다린 상태가 되었다. 당장 10월 3일부터 연휴 시작이라서 멘토님께 피드백이라도 받으려면 무언가가 나와야하는 상황이라 PPT라도 전달드리려고 우리 모두 갑자기 엄청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 정말 이렇게 열심히 했던 적이 있던가 싶고.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고 슬랙도 엄청 불타서 너무 팀원분들에게 감사했다.

뒤늦게 생성형 AI를 다른 방법으로 써보기 시작함.. 난 매번 이렇게 뒷북을 ㅜㅜ

엄마가 연휴에 노트북 가져가서 뭐 하라는데 할게 없었다. 이렇게 순탄한 프로젝트는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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