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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끝나가서 PPT 다듬기만 하는 정도가 되었다. 너무 아무 것도 안 하기는 그래서 최종 보고서에 작성 할 업무 분장/ 느낀점 작성하고, 다른 분들것도 GPT 도움으로 작성 완료하고 우수사례 공모전에 도움 요청하시길래 또 GPT 도움으로 작성해버렸다. 나는 GPT 없이는 아무 것도 문서를 작성할 수가 없다. 마지막 주인 만큼 우리에게 주어진 예산 쓰기에 혈안이 되었고 잘 썼는지 모르겠다.
PPT도 잘 마무리하고 최종 보고서도 잘 마무리하고 엄청 순탄하게 끝난 프로젝트. 혼자 걱정도 많이하고 심란해하고 답답해하기도 하고 내가 여기서 얻어가고 싶었던 열심히 하는 방법도 이제는 뭔지 알 거 같아서 소득이 큰 프로젝트다. 개발보다 기획이 훨씬 재밌는데 어떻게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