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회고] Back Office 팀 프로젝트 KPT

Trippy·2023년 12월 18일

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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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또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이 났다.

K : 잘해와서 유지하고 싶은 것

GitHub 협업 시 기능마다 브랜치로 나눠서 해당 기능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해당 브랜치에서 작업 후 push 하는 방법으로 하니 충돌도 훨씬 적었고 협업 과정이 매끄러웠다.

의논 내용 및 변동 사항 문서화 팀원 별로 변동 사항이 있거나 회의가 있었던 날이면 항상 문서화를 해둠으로써 이전에 했던 회의 일지라도 다시 참고할 수 있어서 더 나은 소통이 될 수 있었다.

P : 어려움을 느껴서 개선하고 싶은 것

협엽할 떄 변동 사항이 있다면 팀원들과 정말 신속하고 자주 소통을 해야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주 소통하지 않아서 생긴 변동 사항들 중 충돌 지점이 생긴다면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고 헛 된 시간으로 많이 소비할 수 있으며 팀원이 사기 또한 떨어질 수 있었다고 느낀다. 따라서 작은 변동사항이라도 내 작업이 편하자고 작은 것도 무시하고 넘어가면 결국 다른 팀원들에게는 스노우볼 처럼 커져서 치명적인 에러가 발생했는데 그 이유를 모르고 결국 롤백하는 상황까지 올 수가 있었다. 따라서 작은 변동사항이 있더라도 꼭 소통을 하면서 팀원들과 공유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T : 구체적인 시도할 내용

1. 실시간 소통 플랫폼 도입하기:

팀 내 변동 사항 및 의논 사항에 대한 실시간 소통을 위해 Slack, Microsoft Teams 등의 플랫폼을 도입하여 효율적인 의사 소통을 도모할 것이다. 이를 통해 빠른 피드백과 상시 업데이트로 인한 오류 예방이 가능하다.

2. 작업 브랜치 주기적인 통합해보기:

작업 중인 각 브랜치의 변경사항을 주기적으로 통합하여 충돌을 최소화하고, 작은 변동 사항이라도 빠르게 공유하는 습관을 갖는다. 이는 더 원활한 협업과 개발 프로세스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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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 당하고 개발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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