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5. 4/19 미니 프로젝트 회고록

김진영·2024년 4월 19일

스파르타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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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프로젝트 회고록

우리의 KPT 키워드

Chepter.1 Keep

  • 팀장 김종화

    [Communication] 이번 팀프로젝트 하면서 팀원들간의 협업을 중점을 두어서 열심히 팀원들과 소통했습니다.
    [Eager] 늘 열정있는 모습으로 팀원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 팀원 김진영

    [Communication] 이번 프로젝트로 팀원들간 커뮤니케이션이 엄청 중요하단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의 프로젝트에서도 이번 팀원들과 같이 커뮤니케이션 했던 것처럼 이 모습 그대로 초심 잃지 않고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팀원이 되고 싶습니다.

  • 팀원 최윤화

    [Learn and Grow together] 팀원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고, 그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찾아보고 개념을 정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함께 노력하고 배우며 발전하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

  • 팀원 곽상원

    [Chellenge] 이번 미니 프로젝트에서 게임 스타트 애니메이션을 담당하였는데, 작업물이 잘 완성되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스크립트도 제대로 완성했습니다.
    https://velog.io/@sangwon93/TIL-2024.04.18
    (해당 스크립트 내용 참조)
    앞으로도 새로운 것에 꾸준히 도전하고 공부해서 도움을 받기만 하는 상태가 아닌 오히려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태가 되도록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 팀원 서범진

    [Mood] 이번 미니 프로젝트는 좋은 팀원을 만나서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모두가 어색한 상황에서 말문을 텄을 때, 다행히도 조원분들이 반응을 긍정적으로 해주셨고 그 분위기가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 유지되어서 서로 힘든 부분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같이 고민하면서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된 거 같습니다.

  • 팀원 김경찬

    [Concentration] 원래 집중력이 많이 부족했는데 팀원들이랑 소통하며 하다보니 끝까지 집중해서 팀원들이랑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앞으로도 이 페이스대로 집중했으면 좋겠다.

Chepter.2 Problem

  • 팀장 김종화

    [Coding Skill] 또 다른 언어를 배워서 그런지 코딩 스킬에 익숙하지 못했습니다.
    [Leadership] 팀프로젝트의 리더를 처음 맡게 되면서 팀원들을 임팩트있게 이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 팀원 김진영

    [DOTween]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막바지에 카드 두 개를 뒤집었을 때 다른 카드는 뒤집을 수 없게하는 로직을 추가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원분이 Dotween을 사용하고 Callback이란 문법을 사용하여서 코드를 완성하셨는데, 나는 아직 Dotween 문법에 대해 처음 들었던 부분이라 설명해주셨지만 세세한 부분까지는 이해하지 못하고 이 문법이 이렇게 돌아간다 정도까지만 알게 되어서 공부 더 많이 해서 다음에 Dotween을 다시 쓰게 되었을 때에는 내가 직접 Dotween을 활용하여 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공부할 것입니다.

  • 팀원 최윤화

    [Save Invalid Files]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처음으로 JSON 형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능을 구현해 보았습니다. 프로젝트를 완료한 후, 코드를 리팩토링하면서 잘못된 데이터 저장 방식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뒤늦게 수정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기 전에 코드 리팩토링을 우선시하여 더 나은 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프로젝트에서는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팀원 곽상원

    [Coroutine] 이번 프로젝트 내내 문제가 되었던 Coroutine이 아마도 큰 아쉬움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팀원의 조언을 듣고 Invoke를 사용해서 애니메이션 연출 효과를 만들려 했으나, 어렵다는 핑계로 쉽게 구할 수 있는 Coroutine 코드를 활용하다가 프로젝트에 진행을 더디게 만들어 팀원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게 되었습니다.
    Coroutine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기도 하고 팀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는 자세에 임해서 다시는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 팀원 서범진

    [Different Picture Cards] 저희는 같은 그림을 맞추기보다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를 맞추기로 해서 이미지가 두 장 필요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튜터님이 처음 강의에서 알려주신 방법으로는 불가능해서 enum 을 이용하는 방법을 도전했지만 코드 적으로 수정해야 할 부분이
    많아서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이용해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다음에는 enum 을 이용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 팀원 김경찬

    [Complacenet] 목표치를 다 했다는 안일함에 뭔가를 더 해야 한다는 생각하지 않고 끝내려는 점

Chepter.3 Try

  • 팀장 김종화

    [Amdition] 리더십과 코딩스킬을 늘리기 위해선 제가 더 열정적이고 열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팀원 김진영

    [C#, Unity Basic] 이제 시작한 c#, unity여서 기본이 아직 한참 부족했고, 이번 프로젝트에도 무언가 특출나게 새로운 기능을 넣어보거나 하지는 못했다. 그랬기에 기본을 더 갈고닦아서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내가 주도해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보고 싶습니다.

  • 팀원 최윤화

    [Don't Try] 정해진 규칙 안에서만 구현하는 것은 편안하지만 다른 시스템을 추가로 만들고 도전하는 기회를 놓치게 되어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귀찮음을 이겨내고 다양한 시도를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팀원 곽상원

    [Programing Language] 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현재 C#이나 Unity라는 언어에 대한 무지함이 가장 크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팀장님과 팀원들을 만나서 속성 과외도 받았고 추천받은 서적을 구매해서 자습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언어 자체에 대한 미숙함이 크기 때문에 다음 프로젝트 전까지 숙달까진 어렵겠지만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숙지하여 조금이나마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 팀원 서범진

    [Find The Rules] 코드를 짜고 있지만 다양한 규칙이 필요한 코드 부분에서 아직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기본 변수 사용법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변수나 함수 규칙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능을 구현할 때, 꼼꼼히 보고 완벽한 기능을 만들고 싶습니다.

  • 팀원 김경찬

    [Thinking] 다 끝났다고 너무 쉬지 말고 "뭔가를 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보자.

Chepter.4 Feel

발표회가 시작되기 전에는 우리도 나름 잘했지, 이정도면 괜찮은데? 라고 생각 했는데 발표회가 시작되고 다른 조들의 발표를 보는 순간 내가 얼마나 우매함의 봉우리에서 외치고 있었던건지 바로 알게 되었다. 다른 조들이 얼마나 발표준비도 열심히했고 프로젝트 첼린지 미션 외에도 색다른 기능들을 더 추가했던 것들을 보면서 벽을 느끼기도 하면서 나도 저렇게 다양한 기능 넣고 싶었고, 발표를 맡아서 해봤으나 대본만 읽으면서 하느라 정작 내가 발표를 하는건지 낭독회를 하는건지 몰랐을 정도였다.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는 발표도 좀 더 준비해서 대본 안보고 해도 자연스럽게 말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고, 언어도 더 많이 공부해서 다양한 기능을 꼭 만들어 볼 것이다.


첫 프로젝트 조가 우리 팀원분들이어서 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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