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너비를 부모영역의 너비 100%만큼으로 변경한다.나에게 마진, 패딩, 보더가 있으면 부모영역을 넘어갈 수 있다.따라서 스크롤이 생길 수 있다.여백을 포함하고 싶지 않다면, box-sizing: border-box 를 사용한다.나의 너비는 절대 부모영역의 너비를 초

다양한 질감, 형상, 효과의 브러시질감(텍스처): 표면에 자연스러운 느낌 추가형상: 별, 하트, 꽃 등스플래시: 물감이 튄 듯한 느낌기타: 특정 효과 추가 ex) 눈송이, 불꽃, 물방울 등하드 브러시소프트 브러시서예 스타일의 필기체 효과손글씨/캘리그라피에 사용Digit
적절한 폰트를 찾아 헤매는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접해봤을 "variable" 폰트.ttf, otf, woff는 알겠는데 베리어블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variable; 변하기 쉬운, 가변의기존 폰트의 weight는 thin, light, regular, bold,

텍스트의 높이를 찌그러뜨린다.수평 방향성을 가지며, 스피디한 속도감이 필요한 타이포에 어울릴 것 같다.양수 값: 왼쪽에서 ➡ 오른쪽으로 커짐 📈음수 값: 왼쪽에서 ➡ 오른쪽으로 작아짐 📉텍스트의 폭이 좁아진다.수직 방향성을 가지며, 고전 TV/영화 관련 연출 혹은
보라색은 청색과 적색이 섞인 색이다.우리나라에서는 비율로 따졌을 때 청색이 더 많이 띄어야 정석에 가까운 보라색이라고 칭하고, 청/적 비율이 반반에 가깝지만 살짝 붉은 빛을 띄면 자줏빛이라고 칭한다.(번외로 청색 비율이 더 많으면 청보라, 채도 빼고 흰끼가 두드러지면
CI : Corporate IdentityBI : Brand Identity기업의 이미지를 하나로 통일시키는 역할기업의 지속성, 일관성, 기업문화 등을 보여준다.기업 내 브랜드 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단기업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소비자 인식 정도를 상승시키는 역할소비자가

Export하면 프레임 사이에 흰 배경이 생기며 전체화면으로 확대 시 한 페이지가 아닌 전체 파일이 다 보이게 된다.설정 - File - Export frames to PDF 기능을 사용해야 발표 파일로 활용 가능하도록 파일이 생성된다.색상정보와 품질을 지정해야 하는데

포트폴리오 결과물을 위와 같이 리스트 형식으로 나열할 때 명도를 조금씩 낮춰서 입체감 있어보이도록 하는 방법이다.다운받은 포트폴리오 템플릿의 코드를 뜯어보다가 발견.우선 HTML 코드부터 확인해보자.리스트에서 가장 외부에 있는 <section> 태그는 총 3가지

단축키 : wAnti-alias높은 해상도의 신호를 낮은 해상도에서 나타낼 때 생기는 계단 현상(깨진 패턴)을 최소화하는 방법비트맵 이미지의 특징인 곡선 부분의 계단현상의 사이사이에 투명한 색상을 추가하여 이미지의 거친 경계부분을 부드럽게 만드는 기능Contiguous

레이어 클릭 시 정상적으로 선택된 모습 > 레이어 클릭 시 활성화가 안 된 모습 (오류) 위 오류로 인해서 레이어를 선택하려면 레이어를 더블클릭해서 레이어 스타일 창을 한 번 열었다가 닫아야만 했다. 작업 소요시간을 늘리는 아주 불편한 오류. > 이동툴(move

개체와 개체 사이의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고자 할 때, 피그마에서는 개체 클릭 > alt + 다른 개체에 마우스오버를 사용한다. 아주 편리하고 간편하다. 그렇다면 일러스트레이터에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할까?정렬 탭 켜기정렬할 두 개체 선택 (그람 수 / 칼로리)정렬 대상

참고 1. 어도비 공홈https://www.adobe.com/kr/creativecloud/photography/discover/overlay-image-on-gif.html참고 2. 챗gpt

보시다시피 순서는 텍스트 위에 하이라이트가 깔린다.텍스트 선택 후 type settings 클릭Underline details 클릭 (화살표)다음과 동일하게 수치 설정단, 컬러 오퍼시티만 본인이 원하는 만큼으로 설정하면 된다. (10%~35% 추천)

거울 속을 삭제하고 싶어서펜툴로 패스를 그리고, 선택영역을 만들고자 ctrl + 엔터를 눌렀다.왜 정확히 반대가 선택되묘?펜툴을 누르고 상단을 보면 전면 모양 빼기가 선택되어 있을 거랍니다.요걸 '새 레이어'로 바꿔주면 더 이상의 오류는 없다.그렇다. 이미 '전면 모양

F3 복사 (실행)F4 붙여넣기 (실행)F5 브러시 설정 (윈도우)F6 색상 (윈도우)F7 레이어 (윈도우)https://blog.naver.com/jdoh9911/220803968410사진보정 관련 이론 참고할 만한 블로그

흰색 개체를 작업할 때 유용할 만한, 일러스트레이터 아트보드(대지) 색상 변경하는 방법파일 - 문서설정(단축키 Ctrl + Alt + P)✅ 색종이 시뮬레이트 체크상단의 색상 변경했는데도 변하지 않는다구요?변경 후 단축키 Z 혹은 ctrl + alt + 드래그로 화면을
ctrl + shift + B오브젝트 > 패스 > 패스 이동(오프셋)shift + 크기조절은 비율을 동일하게 조정하는 것이라서 간격의 크기가 다를 수밖에 없다.ctrl + alt + shift + s (웹용으로 저장)png 확장자 선택.. 그래도 안 됐다 (추후 수정)

개체의 수평이 잘 맞는지 보고 싶을 때, 레이어 영역만큼만 작업하고 싶을 때.아직도 해당 개체의 면만큼 안내선을 수동으로 땡겨오고 있나요?ctrl + 레이어 클릭하여 정확히 레이어만 선택보기 > 안내선 > 모양에서 새 안내선4면에 가이드 생성 완료!
위와 같은 아이콘을 만들 때 겪었던 애로사항이다."물튐현상 없음"의 의미로 splash 심볼 위에 금지 심볼을 만들어서 합성하고자 했는데, splash와 금지 심볼의 짝대기(-) 부분이 겹쳐지면서 의미 전달이 모호해졌다. (둔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따라서 splash

일러스트에서 복사 후 포토샵에서 붙여넣은 개체가 PNG 파일로 저장되지 않을 때 해결법모드가 CMYK로 설정되어 있다면 이미지 - 모드 - RGB로 변경 후 저장해보면 바로 해결된다.


이미지 분할 저장을 위해 웹용으로 저장(ctrl + alt + shift + s)을 사용할 때분명 jpg로 설정한 뒤 저장했으나, 결과를 보면 대부분 gif로 저장될 때가 있다.이럴 경우의 해결법을 알아보자.우선 상세페이지를 분할영역 도구를 선택하여 알맞게 분할해준 모

그리드 형식으로 사진을 편집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유용한 팁. 나는 3개의 사진을 같은 크기로 나열하고 싶어서 사용했다(결국 그리드라는 얘기).보기 - 안내선 - 새 안내선 선택가로/세로 지정 후위치 칸에 좌표(픽셀) 입력끝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png 확장자 이미지를 다른 확장자로 변환하려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누르면이렇게 종종 파일 형식에 jpg 확장자를 포함한 여러 확장자가 없는 경우가 있다.이런 경우 파일명 부분 뒤에 (인덱스) 라고 적혀있을 것이다.해결방법은 아주 쉬운데, 이
요런 
어느 순간부터 포토샵을 실행하면 몇 분 간 미친 듯이 버벅이는 오류가 지속되었어요.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일시적이었거나 먹히지 않아 결국 제가 찾은 임시방안은 아래와 같았는데요.포토샵을 켜자마자 단축키를 사용해서 여러가지 툴을 마구 사용한다.▶️ 저는 선택툴(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