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쿠볼(Tchoukball)은 핸드볼과 유사한 스포츠로, 1970년 스위스의 생물학자 브랜트에 의해 고안된 종목입니다. 이 게임은 탄력성 있는 약 1미터 크기의 프레임(네트)에 공을 던져 튀어나온 공을 수비 측이 잡지 못하면 득점이 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추쿠볼은 유럽에서는 프로팀이 존재할 정도로 인기 있는 스포츠이며, 한국에서는 주로 학교 체육 수업을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핸드볼과 비교했을 때, 공을 상대편 골대에 던져 넣는 대신, 골대에 던져 튀겨나온 볼이 바닥에 닿아야 득점이 인정되는 점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