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이들을 온전히 사랑하고 섬기는데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 이렇게 일만 열심히 해서 돈만 벌어와서는 절대 이룰 수 없는 간극이 존재함을 요즘 느낀다. 훨씬 일을 적게 해야한다. AI가 어쩌면 이런 일을 도와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