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된 파이선 강의! 아직 sql도 학습하면서 익숙해지는 과정중인데 파이선을 새로 시작한다니 내가 느끼기에 진도가 확확 뛰는 것 같이 느껴진다.
튜터님께서 이야기 하신 것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정리해봤다. -> '컴퓨터적 사고' 가 중요하다고 하심. 컴퓨터적 사고,,,가 뭘까..? 음.. 하나 입력하면 하나 출력하는 그런것을 말씀하시는 걸까,,? 아니면 좀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그것을 말씀하시는 걸까. 한번 가서 여쭤봐야겠다.
데이터 분석가는 sql,python 둘 다 잘할 필요가 있다. 프로그램언어도 계속 발전한다. sql과 python을 번갈아가면서 필요할때 적절한 언어를 사용하는 스킬을 갖춰야 함. 상호보완적 활용.->커리어적으로 확장, 유리함.
[컴퓨터적 논리적 사고 과정이 중요함]
사고훈련.이 중요함. 그 sql문제를 풀면서 아하 했던 부분은 그냥 그 grammer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아니라, (그 함수가 왜 그 자리에 오지 못하는지에 대한 이유에 관해 적어놓은 글을 봤을 때이다.) 그게 그냥 거기에 못와 규칙이야. 여기서 끝이 아니라 왜 못오는지. 그 함수가 뭐길래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거. 아마 그런 뜻으로 말씀하신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암튼 생각하는 훈련을 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나중에 한번 찾아가서 한꺼번에 여쭤봐야겠다.
라이브러리를 잘 활용하는 것에 관해서도 말씀해주셨다. 라이브러리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그,, 프로그램 집합?이라고 해야할까나,, 누군가 이미 만들어놓은 것이다. 그래서 작업할 때 더 쉽게 할 수 있고, 개발할 때 도움을 준다.
마크다운 문서. 여기서도 사용되는데
#샾 하나를 쓰면 글자가 커지고 두개 쓰면 좀 작아지고 이런 것들이 마크다운 문서라고 한다.
-제조업 대기업에서는 파이썬으로 코딩테스트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코드카타 할 때 sql도 중요하지마 파이썬도 많이 연습하기를 권해주셨다.
내가 흔히 보던 코드짜는 화면은 바탕이 검은색이고 글자가 약간 형형색색이었는데 그게 vscode였던 것 같다. 무료 개발을 도와주는 tool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 툴을 사용한다고 하셨다. 다른 툴도 있는데 그거는 더 좋은 기능들을 사용하려면 유료로 업그레이드 해야 해서 무료버전을 많이 쓴다고.(역시 무료가 최고다)
여기부터는 파이선에서 많은 사람들이 실수하는 영역에 대한 강의내용이다. 아직 파이선 강의 초반이라 잘은 모르지만 열심히 들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강의 들으면서 잘 정리해놓아야겠다.
그리고 이거는 오늘 문제 풀면서, qcc 풀이 들으면서 알게 된 사실들이다.
like문 뒤에 한글을 쓸 때는 앞뒤에 다 %를 꼭 붙여줘야 한다. 아니면 값이 나오지 않음.(programmers에서 코드카타 풀다가 알게됨)
count()와 count(1)은 같은건데 튜터님은 count()을 쓰실count(*)을 써야 한다면 그냥 count(1)을 쓰신다고 하셨다. 왜냐면 count(1)이 더 빠르다고 하심.
date_format함수는 select절 뿐 아니라 where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where절에 날짜나 뭐 조건을 주었다고 하면 select절에다가 min함수랑 max함수를 사용해서 잘 작성이 되었는지 확인해보라고 하심. (완전 꿀팁이다)
쿼리 작성할 때 거기다가 #이나 --이렇게 해가지고 주석을 달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써놓으면 훨씬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됨. 앞으로 필요시 써야겠다.(사실 이후에 쿼리 작성할 때 썼음 ㅎㅎ)
오늘 qcc 한거에서 between을 썼는데 좀 아쉽다고 하셨다. in 사용을 익숙치 않고 작성할 때 에러가 나가지고 나한테 익숙한 걸로 사용했는데 앞으로는 in이나 익숙치 않은 것들도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겠다. 그리고 between이 왜 아쉬운지도 다시 풀어보고 여쭤보러 가야겠다.
나는 지금까지 join을 썼을 때 두 테이블을 묶는것만 해봐서 오늘 문제에서 4테이블이 나와서 당황을 했는데 풀이하시는 것 보니까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굳이 서브쿼리를 쓰지않고도 계속해서 조인할 수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계속 풀면서 익숙해지고 4개 조인하는 것도 해보고 싶다. 주말에 복습을 좀 해봐야겠다.
오늘의 일기: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속이 계속 본죽 야채죽 사먹고, 두부먹고 해서 낫지 않고 있는데 질질 끄니까 진짜 힘들다. 그래도 몸 상태는 확실히 전보다 좋아진게 느껴진다. 그동안 아파서 공부 못하고 했으니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내 페이스대로 하나하나 익혀가면서 기초를 탄탄히 쌓아나가자. 조급해하지말고. 낙담하지말기! 화이팅이다! 난 잘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