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프로젝트 발표를 마쳤다. 실시간 발표하는 사람들 진짜 긴장 많이 될 것 같다. 이게 은근 실제로 그렇게 안보이지만 하는 사람들은 긴장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저번에도 실제 발표 안하고 영상발표를 했는데,,
오늘도 뭔가 멘탈이 진짜 힘들다...저사람들 왜케잘하는거야...비교하지말랬는데 겁나 비교됨...하...나는 못하겠는데..?이런생각들고,...ㅜㅠㅠㅠ이 바부야,,, 흙흙
근데 오늘 발표 피드백 들으면서- 어떤 것을 선택했을 대 명확한 근거를 가져와야 하는 것과 로그변환 이후에 뭘 했는지 추가하는 것, 어떤 부분이 잘 되어서 r2값이 잘 나왔는지 등을 다시 돌아가서 살펴보라고 하셔서 그 부분을 살펴봐야겠다 싶었다. 각 변수의 실제적 의미와 정책, 시장 비즈니스적 관점에서도 더 생각해보는 것. 성능비교->더 생각해보고 근거보완하는 것. 등에 대해서도 챙겨야 하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조는 값이 잘 나와서 다른조도 다 그런줄 알았는데 우리 조가 특별히 잘 나온것이었다. 다른 조 분이 오셔서 물어보시기도 하셨음
로그변환한거랑 클리핑 처리한 것이 키였나..?
암튼 발표랑 피드백을 실시간을 같이 가져가서 마지막쪽에 발표하셨던 10조11조 분들이 진짜 제일 힘드셨을 것 같다.. 사실 나도 정신력ㅇㅣ 좀 딸렸다..ㅠㅠㅠ 다들 진짜 고생하셨다... 어떤 튜터님은 조마다 돌면서 고생했다고 격려도 해주심..
암튼.. 하.. 네,, 그,, 개인과제 생겼으니까 그걸로 한번 열심히해보자 이자식아.. 우우우우,,, 내 멘탈,,,
+아 그리고 목소리가 좀 울려서 잘 안들렸던 분이 계셨는데 진짜 아쉬웠다.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서 팀원들 앞에서 발표 미리 해보는것이 진짜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