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월이라닛,, 시간이 왜케 쏜살같이 가는지,, 나의 2025년,, 이렇게 빨리 가기 있기없기,,
정말 대박사건이 아닐 수 없다. 너무 빨리가는데.,.,.?
다행인것은 그리고 감사한 것은 이번년도 상반기는 그래도 내가 갈 목표를 찾은 것이다.
작년 하반기에는 여행도 다니고 쉬고,,, 사실 쉬면서 여러가지 일도 같이 하느라 한달한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하반기에 다시 가야 할 길을 찾고 자격증도 공부해서 따고, 다시 취직을 해보려고 하기도 했는데 분야를 찾지 못해서 진짜 힘들었다. 감사하자!!
today's lerned:
을 하였다. 원래는 머신러닝 회귀편도 듣고, 내일 qcc가 있어서 문제도 복습하거나 풀어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나지 않았다.
아 그리고 드디어 내가 시킨 키보드가 도착해서- 그거 설치도 해서 지금 사용중인데, 음 기계식 키보드라 그런지 무겁고 되게 크고 긴 느낌이다. 두달동안 노트북을 노트북 받침대에 올려놓고 타자를 치다보니 어깨랑 목, 팔이 너무 안좋아져서 키보드를 결국 구매하게 되었다. 솔직히 키보드랑 버티컬 마우스 사는거 돈 써야되서 좀 그랬는데 친구가-돈쓴다고 생각하지 말고 너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프로텍터라고 생각하라고 해가지고 구매했다. 써보니 구매하길 정말 잘한듯.. 사실 좀 마우스도 그렇고 키보드도 종류도 너무 많고 가격대도 다양해서 진짜 고민 많이했는데, 연휴도 껴있고, 몸이 점점 너무 안좋아져서 빨리 고르고 구매했다. 사실 키보드가 좀 큰 감이 없지않아있어서 사알짝 후회될,,뻔하긴했지만 그래도.. 노트북 키보드치는것보다는 훨씬 낫다.
1.비즈니스 매트릭.
라이브세션을 들으면서 숲을 보게 해주는, 회사를 알아보고 면접을 준비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유용한 강의였다.
*회사의 구조를 먼저 이해하자
->수익모델 파악:
MRR은 월간 반복 매출(Monthly Recurring Revenue)을,
ARR은 연간 반복 매출(Annual Recurring Revenue)을 의미합니다. MRR은 월간으로 구독하는 서비스의 매출을 나타내는 지표이고, ARR은 이를 연간으로 환산한 지표이다. 즉, ARR은 MRR을 12개월로 곱한 값으로, 구독 기반 비즈니스의 전체적인 매출을 예측하는 데 사용된다.
->실제로 어떤 문제들을 풀 수 있는지?
->How to research?
유튜브, 회사 홈피, 뉴스(업계 이슈, 경쟁사 비교), 앱 리뷰(고객 피드백 확인), 채용공고(인재상, 스킬들 ,스킬이 왜 필요할까?), 개발블로그(내부 기술 문화, 분석 프레임워크 탐색)
-> 스킬이 왜 필요할까-를 생각해보는 것이 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회사에서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이런스킬이 필요하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이 스킬을 사용해서 실제 현업에서 일을 해야한다는 것이고. 그런 것들을 생각해보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찾아본 그래서 매트릭이 뭔데?:
metric: 해당 방향성이 잘 되고 있는지 판단하기 위한 수치 기반 지표-> 데이터들을 시각화해서 보여주는 툴
"goal은 어디로 갈 것인가, metric은 잘 가고 있는가"-를 나타낸다.
-좋은 메트릭: SMART프레임워크


revenue 얘가 중요하긴 함. : 매출 및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구매 전환율, 1인당 평균 결제금액 등.
<태블로 강의>
공식 영상, 공식 문서 있음.
BI: Buisness Intenlligence: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도구
intelligence의 뜻이 지능, 기밀, 정보라는 뜻인데 음,,왜 이게 이런 뜻으로 쓰이는 걸까?
ad hoc: 일시적인 일들 ,한번 하고 말 것들. 이런게 자주 발생하면 좋지 않다고 함.
강의 들으면서 궁금했던 것: 데이터 분석가와 BI분석가는 다른 일을 하는 사람일까? 데이터 분석가: sql, 파이선, 통계, bi 다 잘해야함 .의사결정을 위한 분석가. bi분석가: sql+bi 대시보드 중점. 분석보다는 보고하는 데에 중점이 있다. 오호.. sql.....!!!!요즘에 머신러닝이랑 이런것땜에 또 sql아예 못하고 있는데,, 오늘 팀원분중에 정말 많은 것들을 한 분이 계셨다. 거의 헤르미온느급.. 부럽다. 아직 어려서그런가..? 아직 대학생이라그런것인가...? 약간 그 버프가 있는 것 같기도 하긴 한데,, 암튼 그래도 나도 아직 20대라고!!! 시간을 잘 활용해보자.. 근데 오늘은 이거 강의만 듣고 다시 실습하면서 강의를 다시 들었다. 처음들을때는 솔직히 이해가 안갔는데, 실습하면서 다시 들으니까 이해가 된다.. 캠프에서 복습을 하라고 하는게 이해가 조금은 되는것 같기도. 공부하고 복습하고를 반복해야 한다.
태블로에서는 총 4가지를 수행이 가능하다.
관계, 유니온, 조인, 블렌딩

-차원(dimension): 측정 기준 도는 분석의 기준 ex)유저 아이디, 지역, 상품명 등
-측정값(metric): 측정하는 값 또는 항목 ex) 매출, 리텐션(유저가 다시 돌아오는지 여부), 전환율 등
차원과 측정값은 연속형과 불연속형으로 구분된다.
-연속형: 하나로 연결되어 이어진 데이터, 녹색을 띈다.
-불연속형: 이어지지 않고 각각 구분되는 개별적인 데이터, 파란색을 띈다.
-계산된 필드: 기존 컬럼을 계산해서 새로운 컬럼을 생성한다. 약간 파생변수 같은 느낌...?
-매개변수: 대시보드와 워크시트의 데이터를 필터링하거나 조정할 수 잇는 기능이다. 계산된 필터에 추가해서 사용한다.

하,, 할 것 겁나 많은데,, 진짜 저번에 같이 공부하는 분이랑 이야기한건데, 12시간도 공부시간이 모자란 것 같다고 서로 느꼈다.. 진짜 자는 시간이랑 씻고 먹는시간 빼고 계속 공부만 해야할 것 같다. 나도 지금 해야할게 산더미다... sql,,이랑 머신러닝이랑 개인과제-판다스 그거 해서 제출해야되고, 사실 예전에 파이선 그거 과제 아직도 다 못풀엇,,ㅋㅋㅋㅋㅋ,,,,ㅠㅠㅠ안웃기다고...ㅠㅠㅠㅠ
그래도 화이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주체적으로 잘 해보고 싶다. 화이팅 화이팅화이팅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할 수 있어 해보는데까지 해보자. 나 진짜 대단하고 잘하고 있어. 누구라도 내 상황 되었으면 이미 포기했을거야. 진짜로. 화이팅!!!
-특히 태블로는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쉬워서 에,, 싶었음. 화이팅!!! 나자신 !!! 뜻을 정해서 나아가자
내일 할 일들: qcc 리뷰, 복습, 과제 해서 제출하기, 태블로 강의 3강 수강 및 실습, 아티클하기, 머신러닝 강의-회귀 수강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