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속 회의하고,, 그 그래프를 어떤 것을 넣을지 생각해보았음.
어제지표 디벨롭하고 나누고.. 약간 다들 각자 맡은 부분이 있음.
certified랑 view랑 explored로 학습자들을 한 시트에서 나눠서 거기서 그 4가지의 사람을 나눌 수 있음.
강의를 하나씩 봐서 분류해서 -> 인사이트를 내고 학습자들 인사이트 내서 군집하여서 인사이트 내기
퍼널-> retention-explored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리텐션 자체가 다시 돌아온 유저 같은 느낌이라서 오히려 ndays_act로 보는게 맞을 것 같다는 피드백을 들었다고 하였음.



아까 원래 있던 대시보드에 넣으려고 하니 파이차트보다는 오히려 저렇게 트리맵으로 보는게 더 직관적으로 잘 들어왔다.




그 태블로 대시보드 디자인 툴 정해서 거기서 데이터셋 연결해서 수정해보았는데 하나씩 바꾸는 것도 쉽지 않았고 그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래서 그냥 그 파일 다 취합해서 모으기로 했고, 그걸 토대로 대시보드 직접 만들기로 함.
아 아까 만들던거 저장 안하고 그냥 지워버린 듯.. 암튼,, 나는 영상발표를 맡게되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