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카타 💬
1) 의견작성
주제 : 하단 내비게이션 바의 홈 탭 디자인,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개인의견_[B안 선택]
이유 : B안의 하단 내비게이션 바를 선택한 이유는 물론 현재의 사용자들은 아이콘만 있어도 대부분은 이용이 가능 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모바일 하단 내비게이션의 경우 B안과 같은 아이콘과 간단한 텍스트 라벨 UI로 구성되어 있었기에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항상 봐왔던 B안의 UI가 더 익숙해서 사용성이 더 많을 것이다. (제이콥법칙)A안 시안의 홈로고는 사용자가 기존에 봐왔던 홈 로고도 아니기 때문에 학습하는데 시간이 걸릴것이다.그리고 A안의 중앙의 텍스트 버튼의 배열은 정보를 가리는 부분이 있어 우측 하단에 있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2) 댓글 업로드

하루 5분 UX 📖
1) 한 줄 요약
- 제 3장 행동의 기초 _ 심리 VS 문화 , 사용자 심리, 경험이란 무엇인가, 의식적 경험 VS 무의식적 경험
2) 배운 내용
1. 심리 VS 문화
- 심리 → (핀터레스트 예시 관점)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타남 = 인간의 특성, 예측 가능, 디자인 하는데 활용할 수 있음, 차이점 또한 유용함 = 핀터레스트 → 수집하는 행동
- 문화 = 핀터레스트 → 수집하는 것 = 개개인마다 다름
- 심리적 요소 = '최적화' 기능을 추구 할수록 더욱 강화됨 → '완벽한' 긴능은 보편적인 특성을 가지지만 전제에 미치는 파급력은 대단히 큼
- 문화적 요소 = 사용자가 더욱더 개별적이고 세분적인 것을 원할수록 확장됨 →'최적화'될 수 없고 개개인의 요구에 맞출 수 밖에 없음
2. 사용자 심리
- 사용자 심리가 필요한 이유 = 심리를 모르고서는 훌륭한 디자이너가 될 수 없기 때문
- UX디자인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나름 규칙적인 효과 / 사용자의 감정, 생각, 행동을 잘 이해할수록 좋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3. 경험이란 무엇인가
- 사용자가 느끼는 것, 사용자가 원하는 것, 사용자가 생각하는 것, 사용자가 믿는 것, 사용자가 기억하는 것, 사용자가 깨닫지 못하는 것
4. 의식적 경험 VS 무의식적 경험
- 의식적 경험 = 사용자가 "와"하고 놀란 만한 것을 디자인 하는 기술, 기쁨을 만들어 내는데 있어 한가지 분명한 점은 사용자가 그것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의식적 경험의 중요한 영역이지만 전부는 아니다.
- 무의식적 경험 = '그냥 일어나는 일' 처럼 보이는 것들 → 무엇을 신뢰하는지, 무엇을 믿는지, 무엇을 쉽게 느끼는지 결정하는 방식
- 사용자가 신뢰하고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디자인이 신뢰감을 주거나 명료하게 느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런 디자인이 아니라면, 원하는 만큼 기쁨 효과는 가득 얹어놓을 순 있어도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할것이다.
3) 느낀점
- 오늘은 심리, 경험에 대한 전반전인 내용을 다뤘던 것 같다. 나는 아마 이때까지 디자인을 하면서 의식적 경험만을 가지고 디자인 한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느낌을 받았다. UX/UI를 공부하면서 사람 심리에 대한 부분도 정말 많이 알아가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는 정말 수도 없이 공부를 해야해서 막막한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알아가는게 재밌는 것 같다.
개인과제 📃
1) 한 줄 요약
- 심화 과제 프로토 타입 진행 및 정리, 과제 제출
2) 진행내용
1. 심화 과제 프로토 타입 진행

- 배달 어플 내 영양 표기 및 원산지 표기에 관한 내용에 대한 프로토 타입 진행
- 프로토 타입 진행 하면서 리서치 부분 레이아웃 최종 수정
3. 개인과제 최종 제출

3) 진행중 느낀점 & 문제점
→ 프로토 타입 구성 아이디어 스케치에서 정리를 한 뒤에 작업을 진행해서 크게 어려움은 없었음
→ 프로토 타입 진행시 인터렉션을 고려하여 넣어야 할 기능들과 넣지 말아야할 기능들에 대하 간추려 나가면서 진행
→ 레이아웃 구성 외에도 인터렉션 부분에서도 어떤 움직임을 넣어야 사용자가 익숙하고 편리할까 라는 고민을 했었던것 같음
- 첫 개인과제를 진행 했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던것 같다. 익숙지 않았던 활동 부분도 있고 역량부분에서 미흡해서 많이 고민하고 생각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하면서 성장한다는 느낌도 확실히 받은 활동이고, 시간안에 잘 마무리 된것 같다.
요즘 TIL쓰는거 슬슬 귀찮아지던 참인데 ㅎㅎㅎ 인희님 쓰신거 보니까 다시 힘내서 써야겠단 생각이 듭니다!ㅎㅎㅎ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