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_3주_5일차]_개인과제 & WIL 📃

UX/UI_내일배움캠프

목록 보기
21/76

디자인카타 💬

1) 의견 작성

주제 : 바텀시트 팝업의 닫기 버튼, 어디가 좋을까요?

개인의견_[A 선택]

이유 : A를 선택했다. 그 이유는 B시안에는 없는 다시보지않기 버튼의 역할이 큰 것 같다. 실제 사용을 한다고 생각했을때의 B는 왠지 페이지를 나갔다 들어오게 되면 다시 광고창을 닫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X아이콘의 범위보다 다시보지 않기나 닫기 버튼이 범위가 더 넓어 입력 정확도가 더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UX심리학_피츠의 법칙)

2) 댓글 업로드


하루 5분 UX 📖

1) 한 줄 요약

  • 제 3장 행동의 기초 _ 감정에 관하여 / 동기란 무엇인가/ 동기: 사랑하는 대상/ 동기:소속감/ 동기:지위

2) 배운 내용

1. 감정에 관하여

  • 감정에는 이득과 손실, 2가지의 카테고리가 있다 / 이득 =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게 함, 손실 = 부정적인 기분을 느끼게 함.
  • 감정 = 목표가 아니라 반응 / 느낌에는 2가지 종류가 있다. 동기와 감정, 동기= 우리가 원하는 것(목표),감정은 원하는 것을 얻거나 잃을때 느끼는 것 (피드백)
  • 시간은 감정을 더 복잡하게 만든다. = 감정은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

2. 동기란 무엇인가

  • 동기 = 마음에 내재된 심리적인 욕구 = 우리가 바라는 것
  • 동기 = 의식적 경험과 무의식적 경험 사이 어디에도 존재할 수 있다.
  • 동기 = 상대적 개념,즉 얼마나 얻게 되는지, 절대적인 양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갖고 있던 것이나 다른 사람들이 가진 것과 비교해 얼마나 더 가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뜻

3. 동기 : 사랑하는 대상

  • 사람들 각자 정의하는 '완벽'의 기준은 다름, 필터를 적용하고 비교하고, 질문하고, 저장하고, 다음에 이어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해라.

4. 동기 : 소속감

  • 소속감과 같은 동기는 상대적 = 남들과 비교할 때에만 의미가 있음
  • 소셜미디어와 게임은 인터넷상에서 거대한 지분을 지지하고 있는데, 이들 뒤에 숨은 주요 동기 = 어딘가에 소속되고자 하는 욕구

5. 동기 : 지위

  • 소셜 네트워크와 게임을 작동시키는 또 다른 동기 = 남들보다 뛰어나고 싶은 마음, 즉 통제하고,비교하고, 경쟁하고 싶어하는 욕구
  • 사람은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함, 그렇기에 사용자들에게 권한을 주어야 한다.
  • 프로필 사진, 개인정보 보호 설정 같은 특정 기능흔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되, 그것들을 통해 중요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서는 안된다. 또 사용자가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 할 수 있도록 사용자 ㅎ애동을 측정하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3) 느낀점

UX/U 입문_5주차 숙제 📃

1) 한 줄 요약

  • 필수과제1,2 _ 게슈탈트,UX비주얼 디자인 3가지요소 좋은사례 찾고 분석

2) 진행 내용

1. 게슈탈트 법칙_좋은사레 찾기 및 분석

  • 게슈탈트의 법칙 중 유사성, 폐쇄성, 연속성의 원리 3가지요소를 가지고 진행

2. UX 비주얼디자인 원칙_좋은사례 찾기 및 분석

  • UX 비주얼 디자인원칙 중 시각적 위계, 균형, 스케일 총 3가지요소를 가지고 진행

3) 진행 중 문제점 & 느낀점

→ 의미가 비슷하게 느껴지는 원칙이나 법칙도 있어 구분하면서 사례를 찾는것이 어려움이 있었음

  • 전체적으로 진행하면서 개인과제를 하면서 했던 요소들을 다시금 상기시키면서 진행했다. 하면서 내가 무심코 봤던 어플이나, 웹의 페이지를 디자인 요소들을 찾으면서 보게 되었고 그만큼 많은 요소들을 적용해 나가면서 이 요소를 가지고 어떤 방향으로 구성을 하였는지에 대한 것도 알면서 레퍼런스 분석이 정말 중요하고, 요소들과 원칙들이 모여 더나은 디자인이 되어 간다는 걸 느꼈다.

WIL 🏃‍♀️

1) 한 주 진행사항

  • 피그마 입문강의 완강
  • 온보딩_개인과제 진행
  • 하루 5분 UX_제3장-Lesson19까지 독서

2) 하면서 느낀점

  • 이번주는 개인과제로 정신이 없던 한 주 였다 개인과제를 진행하면서
profile
디자이너로써의 역량을 키워가는 일지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