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 특정한 구조에 여러 정보를 입력하는 개념 / 쉽게 말하면 정보의 조직화
→ 페이지를 가계도처럼 조직화한 것 = 계층 or 트리라고함 / 대부분의 웹 사이트와 애플케이션은 이처럼 구성된다.
→ 사이트 맵을 도식화하는 데 '규칙'은 없지만 몇가지 일반적인 가이드 라인은 존재한다.
- 단순하게 만들었다고 해서 이해하기 쉬운것은 아니다.
- 깔끔하고 읽기 쉽게 구성해야 한다.
- 보통 상위에서 하위 방향으로 작성,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작성하지 않는다.
- 사이트 맵을 화려하게 꾸밀 필요는 없다. 이것은 기술적인 문서이지 패션쇼가 아니다.
→ 플랫(Flat)혹은 딥(Deep), 둘다 할 수는 없다.
→ 플랫 아키텍처 = 제품이나 대상이 많지 않은 경우(ex.유튜브) / 메뉴에 많은 항목을 포함하지만 세부로 들어가는 데 많은 클릭이 필요하지 않음
→ 딥 아키텍처 = 제품이 많은 경우(ex.월마트) / 단순하나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클릭을 여러 번 해야함.

→ 딥 아키택쳐와 플랫 아키텍쳐를 모두 취하고 있다면 디자인이 잘몬된 것이다.---> 목표를 단순화하거나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는 핵심기능을 디자인 해야 할 것이다.
→ 인포메이션 아키텍처가 언제나 설명하기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과 이에 대해 토론하고 관련 주제를 머릿속에서 자유롭게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 사용자 스토리 = 한 사용자가 웹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서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 경로를 묘사한다---> 짧지만 완벽해야 한다.
→ 구글 사이트를 이용하는 기본적인 사용자 스토리를 다음과 같음
1.사용자가 메인 검색페이지 접속
2.찾고 싶은 내용을 검색창에 입력,제출
3.검색한 결과를 관련성이 높은 순서대로 나열해 목록으로 보여줌
4. 사용자는 첫번째 페이지에 있는 웹 사이트 링크 클릭 혹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페이지를 넘김
→ 스토리의 목적은 = 플로우(Flow)을 보여주는 데에 있음/ 플로우가 단순함 = 일을 잘 하고 있는 것.
노션링크_리서치 사례
→ UX 개선 사례를 찾기위해 아티클이나 브랜드, 플랫폼별 테크 블로그를 살펴봄
→ 개선을 도출해내기 위한 사례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열심히 찾아서 진행했다.
→ 강남언니, 화해, 리디 3개의 사례를 찾아 노션에 진행.



노션링크_질문지 제작
→ 구인구직 서비스의 문제점/불편함 점을 조사하기 위한 심층인터뷰 질문지 제작
→ 아이스브레이킹 질문 - 답을바로 떠올릴수 있는 질문 - 고민이 필요한 질문 - 마무리 질문
→ 총 4가지의 질문양식에 맞는 질문의 3-4개씩 도출

3/ 10 (월) - UX기획 및 리서치 강의 완강 진행해야함 + 숙제
→ 리서치 사례에 대한 좋은 사례가 맞는지에 대한 의문점이 들었음 / 다음주 평일에 튜터님께 UX 개선사례들에 대한 사이트나 아티클 참조에 좋은 부분들을 물어볼 예정.
1) 진행상황
→ 첫 팀 프로젝트 결과물 완성 피드백과정까지 완수
→ 새로운 강의 UX기획 및 리서치 강의 시작2) 느낀점
- 이번주를 되돌아 보면 진짜 엄청 열심히 한 한주가 아닐까 싶다....진짜 팀 프로젝트 너무 힘들었지만 그만큼 애정이 갔었던것 같다. 같이 진행했던 팀원분들도 너무 좋았어서 더욱 좋은 결과물이 나온게 아닐까 싶고 나도 그만큼 많이 배웠던것 같다. 성장도 한 것 같고 진짜 뿌듯한 한 주를 보낸것 같다. 🥹 (B2조_F4팀 고마웠어요 많이...ㅠㅜㅠㅜ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