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디자인 카타와는 다르게, 튜터님이 선정한 하나의 주제를 개인리서치, 조별발표, 팀별 발표를 진행하는 것이다.
→ 각 조별로 지정된 컴포넌트에 대한 개인 리서치 인데, 우리조는 '버튼' 컴포넌트에 대해 지정 받았다.

→ 버튼의 정의 목적, 버튼의 종류별 역할, 디바이스별(모바일,데스크탑)형태, OS(구글,IOS_애플)별 형태, 좋은 버튼 컴포넌트의 사례, 잘못된 버튼 컴포넌트의 사례순으로 진행할 계획
→ 오늘은 버튼의 정의 목적, 버튼의 종류별 역할 등의 내용 밖에 시간 상 정리하지 못했다.

→ 버튼 컴포넌트는 구글 머티리얼 디자인(구글 디자인시스템)에서 예시 이미지를 리서치 하여 진행

→ 오늘은 발제 과정에서의 시간이 많이 소요되서 카타 시간내에는 많은 진행을 하지 못했다
→ 오늘의 계획을 하고 남은 짜투리 시간에 못했던 리서치 내용을 조사해서 정리해놔야 할 것 같다.
→ 노션에 리서치 내용을 기록하고 정리한 다음에 개인리서치 부분을 피그마 페이지에 내용을 최종정리해야 할 것 같다.
→ 팀별 의견 공유_리서치 보완
→ 리서치 보완 내용 정리
→ 튜터님께 진행사항 피드백 & 피드백 내용정리
→ 많은 정보를 구조화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콘텐츠나 프로젝트 목표의 종류에 따라 어떤 구조가 더 나을수도 나쁠수도 있다.
카테고리
→ 카테고리의 경우 특정 카테고리를 클릭할 때 그에 어울리는 내용을 기대하게 되는데 이것이 일반적인 IA유형이다.
→ 은행 상품이나 산업용 화학제품등 카테고리가 복잡해지면 당신과 사용자는 각각의 카테고리 안에 무엇이 담겨야 할지 다르게 생각 할 수 있으며, 그 지점에서 혼란이 발생한다.
태스크
→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을 구조화하는 또 다른 방법 = 사용자들의 목표에 따라 구성하는 것
→ 태스크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이 확실하다면 가장 적합한 유형
→ 동일한 회사여도 태스크 중심 웹/ 카테고리 중심의 웹 = 매우 다르게 구성이 된다 = 인포메이션 아키텍처는 무척 중요한 선택이다.
검색
→ 웹 사이트가 너무 복잡하거나 사용자 생성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유튜브와 같은 검색 중심의 아키텍처가 적합
시간
→ 받은 편지함을 예로, 메세지들이 도착한 순서대로 나열되는 것 = 시간기반의 IA디자인---> 실시간 인기, 보관, 나중에, 최신등으로 분류하는 페이지를 만들 수 있음
사람들
→ 페이스북포함 소셜 네트워크 = 사람에 기반한 IA ---> 모든 페이지가 누군가의 정보에 관한 것
→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디자인
정적페이지
→ 정적 페이지 = 디지털 레이아웃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 언제든,누구에게든 동일하게 보여짐 = 하드코딩 되어짐
동적페이지
→ 동적 페이지 = 항상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고 늘 변함
→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반응함, 사용자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음 / 동적 페이지는 다양한 콘텐츠를 ㄷ망는 템플릿의 역할을 할 수도 있음
내용 VS 컨테이너
→ 정적 디자인은 정밀한 레이아웃에 가까움 ----> 정적 디자인 자체는 별다른 일을 하지 않기 때문
→ 동적 페이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용이 아닌 내용을 담는 컨테이너를 디자인 해야 함 ---> 절대 정밀 할 수가 없음
→ 컨테이너는 길이(단문글,장문글)와 넓이(단문제목, 장문제목)가 모두 제각각 일 수 있으며, 여백으로만 되어있을수도 있음.
실패하지 않는 시나리오를 만들어라
→ 사용자에게 너무 무한적인 선택을 주지마라, 유용한 제한을 두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좀 더 효과적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
→ 하지만 트위터의 경우 처럼 "레이아웃은 원래 이렇게 만드는 겁니다."라고 말하며, 사용자에게 불필요한 제한을 강요하는 디자이너는 되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은 그런 디자이너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
→ 비대면 세탁 서비스에 대한 유저페르소나를 제작
→ 현대의 32세 자취하는 남자와 영아를 키우는 엄마의 유저의 성격이 있었는데, 현대의 1인가구의 형태로 유저 페르소나의 방향을 잡고 진행

→ 내용을 잘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시각화하는 부분은 힘을 크게 쓰지 않았던 것 같다.
→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친구의 생일 당일날이 얼마 남지 않은 유저의 고객 여정지도 제작

→ 급하게 하느라 유저에 대한 시나리오를 좀 더 자세하게 작성하지 않아서 다음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대한 유저들을 좀 더 리서치를 한 후에 리서치를 바탕으로 더 디벨롭을 해보고자 한다.
→ 커머스 로그인/회원가입의 기능에 대한 사용성을 테스트 하는 7가지의 태스크를 제작
→ 참여자의 조건은 자사의 앱을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다른 커머스의 앱을 사용해본 사용자였다.
→ 나는 커머스 서비스 중 '무신사'를 지정하여 무신사의 로그인/회원가입 과정을 바탕으로 작성하였다.

→ 태스크라는 용어를 이번 강의로 알게된 점도 있어처음 태스크를 작성해봐서 튜터님의 예시를 보고 제작을 해보았는데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어서 개인적으로 튜터님께 여쭤 봐야 할 것 같다.
📍 내일 개인과제 발제, 디자인카타 리서치 내용 개인적으로 마무리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