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타카에 대한 간단한 글

장준영·2025년 9월 27일

간단하게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가 뭔지 생각을 해보다보니, 내가 봤던 수많은 영화중 가장 좋아하는 가타카를 꼽았다.

가타카에 대한 대사는 항상 좋은 생각거리를 남긴다.

옛날 20살 이후 첫 실패에 좌절할때,
나의 문제로 생각했던것이 있다.
재능이 없고, 바라는게 높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난되돌아갈 힘들 남겨두지 않아. 그래서 널 이기는거야."
열성 인자인 형이 우성인자인 동생을 수영내기에서 이겼을때 하는 말이었다.

위와 같이 원하는 목표에 대해서 항상 죽을 힘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나는 내스스로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아무래도 20살의 첫 성과인 입시결과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을때, 위와 같은 삶의 태도를 지녀야 겠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모든 에너지를 쏟아가며 살아가고 있다.


유전학적으로 우성이면 성공하기 쉽다. 하지만 성공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니다. 운명을 결정할 인자는 없다.
가능한지 아닌지의 운명을 정하는건 자신의 몫이잖아요?

기다린다고 운명이 결정되지 않는다. 항상 내가 노력하고 찾아다녀야 한다. 물론 운이 좋게 기회가 들어와도 항상 본인이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거고, 좋은 기회도 본인이 직접 찾아야 한다.

요즘 취업시장이 좋지 않고 취업이 어려워도 흔히 말하는 될놈은 된다고 생각한다.
항상 본인이 준비되어 있고, 나를 어필하려고 노력한다면 충분히 좋은 회사에 들어가고나, 꿈을 찾아 갈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긴 행복할수 없는 곳이지만 떠나기 싫은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몸속의 모든 원소도 우주의 일부라고들 한다. 어쩌면 떠나는게 아니라 고향으로 돌아가는걸지도 모르겠다.

누구에게나 끔찍하고 힘든시절이 있다. 그렇게 떠나고 싶었지만 막상 떠나야할때는 아쉬운 마음이 들고 그시절이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이 돌아가고 싶지않도록 최선을 다했기에 또한 떠나기도 싫은 아련한 마음이 드는것 같다. 어디서든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면 되니까, 한층더 발전한 자신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