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보고

장준영·2025년 9월 27일

개요

토요일에 약속이 펑크가 나서 카페에서 간단하게 회고를 적어볼까한다.
문서화는 지겹게 하는데 뭔가 보고/공유형식으로 쓰는거 이외에 쓰는거는 오랜만이다.

뭘쓸까?

  1. 비콘 (학교동아리 세미나) 참석
  2. 독서모임에서 읽은 책들 정리
    -> 이거 정리해볼까?
  3. 뭔가 알차게 보낸게 없나?
  4. 기술적으로 쓸만한게 있나?
  5. 이력서 재점검 하기?

이중 만만한 2번 내용을 먼저 정리해보자.

시계태엽오렌지

과연 주인공과 작가의 이름이 모두 알렉스로 같은게 우연일지?
오렌지 태엽시계 의미가 뭘까? 결국 반복되는 인생의 흐름

주인공만 해당실험을 받게된 이유는 뭘까?
악에 대한 나쁜 임계치가 있는것일까?
양아들 조, 경찰이된 딤,결혼을 한 피트 모두 악한 행동을 하긴 했다. 다만 처벌은 알렉스만 받은점이 아이러니 하다.

주인공이 클래식을 좋아하는건 악에 대한 반대 같은데
어떤 계기로 인해 변경되었는지???

결말-> 어떤결말이 더 와닫는지?

안정을 찾는부분-> 변화하는 이유가 외부적 요인 이외에 내면에서 어느정도 느끼는 부분이 있다

자유의지 선택하지 않게하는 것???

서울사는 김부장 이야기

마음껏 돈을 쓰는 대리, 재태크에 관심많고 아껴가며 사는과장을보며, 현재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중 어떤것을 더 중요시 여겨야하는지?
과연 아끼고 재테크를 하고 아껴만 쓰는게 좋을까?

AI시대가 되면서 사람의 노동은 점점 필요없어질텐데,

스페셜리스트 vs 제너럴리스트? 어떤게 과연 옳을것인가?
->회사입장, 개인입장에서도 관점이 다름

부장의 해고는 회사의 탓인가 아니면 부장의 잘못인가?

부동산이 결론이다?라는 전개가 있었다
현대판 부의과시에 대한 글? Vs 시대반영적인 내용이다
김부장의 삶이 예전에는 정답인 삶이었지만 지금은 과연 해당 인생이 정답인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대한민국의 부에 대한 척도가 너무 극과극이다.
김부장/아내, 정대리/아내의 살아가는 내용을 보며, 인생을 바라보는 방향이 같으면? 경제적 관점이 달라도 배우자의 협의가 될지??-> 이 둘간의 상호작용이 필요해보인다.

새벽의 모든

타인에게 항상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것을 느꼈다.
(다만 성과주의자의 관점에서는 마음에 안들었음
일본영화 잔잔한 부분이 있음, 가족에 대한 생각을 하게됨
PMS 공항장애 -> 과대하게되었지만 사회적응에 대한 부분?
호의를 무례하지 않게 나타내는 부분

별자리에 대한 장면 -> 생각해볼만한곳
거리를 주고 호의를줌-> 로맨스가 아닌 인간적인 호의
노력에 대한 이해

일상의 행복
호의의 범위 -> 편안하게 호의를 주기
채찍과 당근 -> ex) 회사하소연 지인은 공감 / 동료는 채찍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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