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공부 도전하기
마크다운 문법엔 익숙지 않아 벨로그를 쓰는 것부터 조금 어렵습니다. 다만 어차피 기술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기 가장 적합한 플랫폼이기에 지금부터 써보는 게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개발자분이 정리해주신 문법을 보며 어색하게나마 타이핑 중입니다. 고로 오늘 목표는 간단한 소개를 해보며 이 문법에 익숙해지는 것부터 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갑자기 개발을?
전공은 게임이지만 예대를 나왔습니다. 게임 그래픽 디자인 전공이라고 보면 적당한데요. 졸업 작품으론 간단한 횡스크롤 게임에서 레벨디자인과 배경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거기서 한 개발이라면. 글쎄, 문 열기? 그리고 UI 시스템 정도입니다. UI 까지만 해보곤 결국 시간이 없어 개발 부분은 외주를 드렸습니다. 근데, 아. 시간 좀만 더 있으면 해보고 싶은데? 싶은 마음이 들어버리고야 말았습니다.
그런데 졸업은 해야지. 하고는 우선 졸업했습니다. 그러곤 우선 취준부터 해야지, 해야지. 하며 작업한 아트 사이드 프로젝트가 3개 정도. 다만 아쉽게도 모두 출시는 못했습니다.
내일배움캠프?
그렇게 해매던 중 운 좋게 발견한 게 내일배움 캠프였습니다. 개발을 알려주신다고? 개발이랑 아트를 결합한 직무가 있다고? 그게 TA라고? TA에 대한 공부를 해볼까? 하고선 캠프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벨로그부터 시작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바쁘게 지내보겠습니다.
TIL?
앞으로 하게 될 프로젝트나 공부 내용을 가볍게 정리하는 것으로, Today I Learned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네이버나 티스토리, 노션, 벨로그 중에 원하는 플랫폼을 선택하면 되지만 개발자분들이 가장 많이 쓰시는 게 벨로그라 들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