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회고를 써보자
우리 조의 프로젝트 주제는 롤링페이퍼 사이트이며 수업을 들으며 배운 내용을 최대한 활용했다.
Notion : 프로젝트 관련 내용은 노션에 더욱 자세히 기재되어있습니다 !
일단 역할 분담이 생각보다 애매했다고 생각이 든다 문서 작업에 시간을 쓴 만큼 각 맡을 파트도 세세하게 정돈을 했으면 조금은 더 좋은 작업물이 나오지 않았을까
소통이 잘 되지 않았던 것 같다. 초반에 있던 약간의 어색함이 문제였을까 말을 잘 하지 않아서 그런지 문제가 생겨도 알지 못했거나 후에 알게 되어서 고생을 꽤나 했었다.
초반에 각자의 역할을 확실하게 정하자 !
항상 yes는 없다 의문을 가지며 코드를 작성하자 그래야 다른 사람이 봐도 좋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1차가 끝났지만 바로 다음 주 부터 1.5 ? 느낌으로 다른 크루분과 토이 프로젝트를 또 진행 할 예정이다. 정식적인 프로젝트가 아니라고 해서 절대 해이해지지 말자...
나는 전공자이다. 반 전공자라 해야하나 ? 출석은 꾸준히 했지만 수업은 꾸준히 듣지 않은.. 심지어 졸업도 아직 하지 않은 게으른 전공자인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내가 이렇게 어떠한 일에 몰두할 수 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처음 프로젝트를 진행할 땐 1인분만 해내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지만 막상 진행을 하다 보니 욕심도 나고 더 높은 완성도의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만 욕심을 낸다고 해서 그 욕심을 채울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일정은 정해져 있고 그 일정에 맞춰서 결과물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았기에...
개발자들 사이에선 어 ? 금지라는 말이 있던가.. 그 외에도 여러가지 내가 생각보다 금지어를 많이 얘기했다.. 때문에 같이 앉았던 옆자리 팀원님의 심장을 한 번씩 덜 뛰게 만든 것 같다. 죄송합니다
보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희 조가 최고입니다.
압도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