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회고

jws·2023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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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회고

사실상 첫 블로깅이다. 이것 저것 쓸.. 아니 써야할 내용은 많았지만 나와의 협상을 끝내고 이번 회고부터 새롭게 시작하려한다.


SeSAC x 코딩온

8월 말 나는 나의 전공 소프트웨어학과 막학기 복학을 준비하면서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하고싶은 마음에 학교 수업과 같이 병행할 수 있는 과정을 알아보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SeSAC x 코딩온 풀스택 부트캠프 과정을 찾게 되었다.. 내 학교 일정과 딱 맞출 수 있는 수업 과정 + 온라인보단 오프라인 수업을 더 하고 싶었던 나는 바로 내가 가지고 있던 서류를 제출했고 그렇게 서류 -> 코딩 테스트 -> 면접 순으로 문제 없이 진행이 되었다.

정말 간절했으나 면접에서 좀 부족했던 것 일까 불합격 통보를 받고.... 정말 많이 아쉬워했었다.

그냥 지나간 일이다 하며 그렇게 그냥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 일주일 정도 지났을까 갑자기 아침에 전화가 와서 결원이 생겨서 추가합격이 되었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바로 예치금을 넣고 그 다음 주 부터 수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

그렇게 9/19일 부터 수업을 들었으나... 개강 후 학교 일정이 생각보다 많았고 불려다니는 일도 많다 보니 블로그를 쓸 시간이 없었다.

이상 핑계를 끝내겠습니다


풀스택 웹 개발자 ?

현재 내가 듣고 있는 과정의 분야이다. 간단히 풀어쓰자면 프론트, 백엔드 2가지의 과정을 같이 진행하는 것이다.

나는 소프트웨어공학과를 다니고 있지만 프론트는 제대로 배운적도 없으며, 백엔드..? JAVA를 좀 배운게 끝이다. 그 외의 비전공자 같은 전공자의 짬밥으로 아직은 수업을 따라가는데 어려움은 없었다.

또 너무 감사하게도 내 옆자리에서 같이 배우시는 크루분이 코테 스터디를 같이 하자고 제안해주셔서 매주 10문제씩 풀고 발표도 하며 스터디 크루분들과 함께 열심히 참여하는 중이다.


현재로 돌아와서

위에 내용이 4주 간의 수업 내용의 전부는 아니지만 길게 적자니 일기가... 물론 지금도 일기 같지만 나름 기록을 해두고 싶어서 적었다.

현재는 4주차 수업이 끝났으며 초반 프론트 과정이 마무리가 되었고 다음 주 부터는 백엔드 강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리더님(강사님)께서 말씀해주셨다.


3분 KPT

  • K (Keep)
    꾸준히 복습을 하며, 미리 들을 수업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공부하는 것
    문제가 생겨도 일단 혼자 생각해보며 스스로 해결해 보는 것

  • P (Problem)
    하나의 단순한 문제를 해결하려 계속 붙잡고 있어서 너무 오랜 시간을 사용하는 것

  • T (Try)
    코딩은 사실상 구글링으로 한다는 말도 있듯이 너무 오래 붙잡고 있기 보단 한 번씩은 검색의 힘을 빌릴 것

    이제는 블로깅도 밀리지 말고 수업 내용을 잘 정리해서 꾸준히 올릴 것 실패


다음 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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