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분석] 유튜브 문제점 개선안 3가지

이주연·2020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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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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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트에서는 저번 포스트에서 지적했던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1. 유튜브 동영상 '좋아요'와 '싫어요'

어떤 기준에서 선택 알고리즘이 비슷한 영상이라는 개념을 구분하는지가 애매하다.

세부 카테고리를 좁고 깊은 구조로 형성하여 모든 동영상을 카테고리 내에 배치하고, 사용자가 동영상에 대해 ‘싫어요’를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세부 카테고리에 대해 ‘싫어요’를 표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 구독 취소의 불편함

구독 취소를 일일히 채널마다 들어가서 취소하는 것이 불편하다.

구독 목록에서 손쉽게 구독취소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 좋을 것 같다.

3. 영상의 과도한 규제 - "노란딱지"

현재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개재한 후, 빠르면 업로드 직후부터 ‘노란딱지’가 붙어 그 순간부터 광고 게재가 불가능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문제는 업로드 직후부터 수익을 낼 수 있는데, 유튜브의 잘못된 판단으로 영상이 규제된다면 요청에 의해 복구된다할지라도 이미 수익을 낼 수 있는 타이밍을 놓쳐버린다는 것이다.

영상 업로드에 대한 심의기간을 가지면서 영상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재는 가이드라인 위반 기준만 제시하고 있지만 투명하게 어떤 이유로 노란딱지가 붙었는지 게재하는 구조로 바뀌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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