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발자 개발 기록 ver1.0

kijepark·202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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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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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들은 진짜개발자 Ver1.0버전을 만들면서 기획하거나 고민하거나 분석한 것들을 시간순으로 모아 놓은 것입니다.

개발자 이력서 끝판왕 : 진짜개발자


최초 가설

  • Painpoint : 온라인상에서 Form으로 하나하나 데이터를 입력하는 것
  • Solution : 오프라인에서 문서 작성을 하고 한 번에 업로드
  • 차별화 포인트 : 구글 시트 업로드
    즉 구글 시트로 천천히 입력하고 한 번에 업로드 하면 이력서가 생깁니다! 이것이 기본 가설이었음.

전화 통화를 통해 알아낸 사실

  • 구글 시트를 사용하지 않는 개발자가 많음
  • 오픈 텍스트와 비교하면 구글 시트의 데이터 항목이 너무 많음
    구글 시트로 이력서를 작성한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음(어색함?). 게다가 처음 구글 시트를 접했을 때 입력해야 할(것처럼 보이는) 항목이 너무 많아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 같음.

개발 방향

  • Main 채널을 개발자가 익숙한 Form 방식으로 구현 (기존 Form 방식보다 좀 더 쉽고 빠르게 입력할 수 있게 설계)
  • Sub 채널을 기존에 만들어 놓은 구글 시트 방식으로 배정 (처음에는 낯설지만 그래도 보여줄 것이 많은 개발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

개발 과정에서 Form을 6번이나 바꾸고 업그레이드 하면서 가장 좋은 해결책(구글 시트)을 찾았다고 믿었는데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은 거죠.
다른 이력서 서비스보다 차별화된 포인트라고 생각했던 것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었다는 것을 개발자분들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끝내 알아냈다!!!!!!!!🤣🤣🤣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418643229723824


진정성이 전부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 메일을 보낼 때 제 간절함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서비스를 만족하지도 않는, 아니 불만 때문에 사용을 중지한 분께 연락을 드려서 통화하고 싶다고 요청하는 것은 ... 많이 불쾌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고민 끝에 솔직히 진정성 있게 메일을 쓰자고 생각하고 마치 일기 쓰듯이 내용을 적었습니다. 감동적이게도 19시간 만에 1차 메일 대비 280%의 회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꼭 좋은 이력서로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님 꼭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 메일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님. 두 번째로 메일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꼭 여쭤 보고 싶은게 있어 메일을 드립니다.
저는 22살의 개발자로 개발자 선배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력서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진짜 개발자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어떤 수익도 없이 힘들게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버그를 Fix하는 중입니다.
열심히 만들었지만 ◯◯◯님께서 어떤 이유로 인해 사용을 중지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님께서 느끼거나 경험하신 "어떤 이유"를 꼭 듣고 싶습니다. 불쾌했거나, 불편했거나, 짜증이 나셨던 것에 대해 제가 듣고 싶습니다.
그냥 시원하게 욕을 하셔도 좋습니다^^
◯◯◯님께서는 저에게 이력서 작성에 대한 스트레스를 맘껏 푸실 수 있고, 저는 지금보다 훨씬 더 좋은 이력서로 보답할 수 있게 됩니다.
저에게 10초만 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
고맙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416341046620709


회원분들과 통화를 하기 위한 목적으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메일을 보내자 마자 몇몇 분들께서는 바로 회원 탈퇴를 하시더군요. (아마 벤치마킹하러 들어 오신 분들이겠죠 ㅜㅜ)
그중 몇몇분들께서 기꺼이 시간을 내어 주셨고 통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이 대부분 비정형적인 것들이라서 메일, text로 작성하면 전달받고자 하는 것들이 대부분 유실되거든요.
대화 중에 즉흥적으로 튀어나오는 보석 같은 내용들, 감정들, 느낌들이 제겐 가장 소중한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고객들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듣고 싶습니다.

  • 회원가입 하다가 Exit한 회원
  • 이력서 만들다가 Exit한 회원
  • 회원 탈퇴한 고객

불만을 가지고 서비스에 Exit한 회원, 모두가 제겐 소중한 스승님이십니다.
내일 다시 한번 통화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내려 합니다. 제 간절한 마음이 전달되겠죠?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415345850053562


계속 좋아져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진짜 개발자의 이력서를 사용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사람인, 원티드, 로켓펀치같이 이력서 작성과 채용이 바로 연결되는 이력서를 작성하지, 이력서 하나만 딸랑 있는 진짜 개발자 이력서를 작성할 이유가 없는 거죠.

위의 채용 서비스의 큰 효용성을 넘어서는 이력서를 만들어야만, 지속적인 유입이 생기는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ㅜㅜ
처음에는 "좋은 이력서를 만들면 많이 사용해 주겠지" 생각했는데 그렇게 단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력서의 차별화 문제는 기술+시간으로 해결 가능하지만, 이력서 외부 환경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고민이네요.
이력서를 작성하면 채용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 VS 딸랑 이력서
이렇게 적어 놓고 보니, 진짜 개발자 이력서의 WHY에 대해서 더 깊숙이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414544376800376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채용 플랫폼은 양질의 구독자를 모을 수 있음.
극도로 진지한 시장임. (쓰레기 글, 익명 등이 없음)
양쪽 모두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음.

링크드인

  • 구직자 대상 유료 요금제 가능. (채용 담당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고 연봉 등 채용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프로필을 조회한 사람도 확인 할 수 있음)
  • 사용자의 39%가 유료 요금제에 가입한 상태임.
  • 구인자(기업)대상 채용 솔루션의 유료 요금제는 링크드인 매출의 63%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음.
  • 진정성 넘치는 빅데이터 확보.
  • 상세하게 공개되어 있는 7억 명의 정보.
  • 백만장자에서 CEO, 구직자들까지, 타겟 광고가 잘됨.
  • 링크드인은 21세기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임.
  • SNS의 과격한 글, 지나친 광고 글, 눈 찌푸리게 하는 글, 정치적인 글이 거의 없음.
  • 내가 누군지 밝히고 쓰는 글.
  • 내 직장동료, 상사가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쓰는 글.
  • 유명 오피니언 리더들이 글을 쓰는 곳.
  • 페이스북, 카카오톡이 따라 하기 힘든 비즈니스 모델.

틱톡 레쥬메 런칭.

  • 동영상 레쥬메
  • 대필 첨삭 등의 위험성이 없음.
  • 과장이 어려움.
  • 어떤 사람인지 글보다는 동영상으로 훨씬 더 많이 파악할 수 있음.
  • 실력에 대한 파악이 쉬움.
  • 채용 업무 부담 증가
  • 동영상 레쥬메가 1만 5천개가 오면 어떻게 할 거니?
  • AI 면접 등장.
  • AI 면접은 자기소개서에 대한 기본 질문, 각종 상황극, 평가를 위한 게임 등으로 이뤄짐. 영상을 통해 분석한 지원자의 얼굴색, 표정, 문제를 끝까지 푸는 끈기, 침착성, 호감도 등이 평가 기준이 된다고 알려져 있음.

세계적으로는 구인난

  • 일본 최대 호황기보다 지금이 더 높은 수치
  • 큰폭으로 증가하는 이직
    (기업 공개채용의 종말 : 슈카월드의 동영상의 내용 중 정리)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394274412160706


진짜 개발자 간단 정리

  • 마케팅을 하나도 하지 않음: 비용이 없음+스스로 생존이 가능한지 지켜 보고 있음.
  • 이력서 관련 연관 검색을 통해 작지만 지속적으로 회원 가입이 되고 있음 (Organic User)
  • 가장 의미 있는 것은 지금까지 회원 탈퇴율 0% (!)
  • 실제 개발자 계정이 아닌 계정(Fake 계정)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탈퇴가 한 명도 없다니 기분 좋음

GA 최근 한 달 리퍼러 순

  • Direct 유입: 직접 방문, 이메일 링크, PDF 링크, SNS 링크 등
  • OKKY 유입: 페이지가 뒤로 많이 밀린 상태인데도 유입이 되네?
  • 구글 검색 유입이 많음: 이건 당연한가?

GA 최근 한달 페이지순

  • 샘플 페이지
  • 진짜 개발자 메인 페이지
  • 이력서 PDF 노하우
  • 진짜 개발자란?

GA 전체 기간 트래픽 순

  • 한국 트래픽: 97%
  • 미국 트래픽: 1%
  • 일본 트래픽: 1%
  • 나머지 트래픽: 캐나다, 중국순

현재 고민 중인 것

  • 이력서에 정말 필요한 기능인데 혹시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 이력서에 있으면 좋을 것 같은 기능인데 혹시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 둘다 우리가 모르는 영역에 존재함. 그래서 고객에게 직접 물어볼 것임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384854436436037


사용된 스택 및 상세 내역

  • 웹 사이트: Handlebars.js, Bootstrap 5
  • 대시보드: React, Redux, Bootstrap 4, SASS
  • 백엔드: Node.js, Express, Mongoose, MongoDB, Socket.io
  • AWS: AWS EC2, AWS S3
  • 진짜 개발자 이력서: Handlebars.js, Bootstrap 5, Chart.js, Google Sankey Diagram
  • 진짜 개발자 PDF: Handlebars.js, CSS
  • 통계 및 분석: Google Analytics, Sentry.io
    ∙ 개발 기간: 2.5개월
    ∙ 참여 인원: 2명(풀스택 개발자, 웹 디자이너)
  • CLOC 소스 코드 분석 결과
    ∙ 제외 항목: node_modules, SVG, Markdown etc..
    ∙ 검사 항목: 직접 작성한 코드
  • 총 코드 수: 1,274,475
  • 총 코드 라인 수: 248,561
  • 총 파일 수: 3,598

진짜 개발자 1차 출시를 정리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지난 두 달 동안 진짜 개발자를 미친 듯이 만들었습니다.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333717458216402


개발자 연봉 UP!을 위한 PDF 이력서를 만드는 노하우를 정리해 봤습니다.

요약 하자면
①압도적으로 많은 정보를,
②가독성 높은 레이아웃을 통해 채용 담당자에게 전달하고,
③세련되고 다양한 구성요소로 체류 시간을 더 길게 확보하며,
④관심이 있는 것에 대해 진짜 개발자 웹 이력서를 통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여
채용 담당자를 더 깊숙이 LOCK-IN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https://realdeveloper.pro/realdeveloper-resume-pdf-knowhow

이력서를 작성하는 시간은 줄이고, 주목성과 각인 효과를 높이고 싶은 개발자분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333086688279479


그동안 채용 시장에 대해 배운 것 정리

사실

  • 효율적인 채용 과정을 위해서 단순하고 빠르게 정보 습득을 위한 기존 방식의 이력서 (수요자 중심 이력서)만 시장에 존재
  • 큰 회사는 단점을 필터링해내는 과정이고 작은 회사는 장점을 받아들이는 과정으로 보임
  • 따라서 큰 회사는 1~2페이지의 요약된 이력서(좋은 대학 출신 + 유명한 회사 근무경력)만으로도 판단이 가능
  • 하지만 작은 회사는 이런 방식으로 원하는 인재를 채용할 수 없음
    인력을 즉각 투입해야 하는 작은 회사는 무엇을 해 봤는가? 무엇을 할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함.
  • 신뢰, 진실성의 문제도 이력서의 정보 가치를 떨어뜨리는 요소로 작용.
  • 이력서를 믿을 수 없는 상태, 그래서 더 많은 인터뷰를 봐야 하고 더 많은 채용 단계를 만들어야 함.
  • 장기적으로 이것은 시간, 비용의 상승.

요약

  • 1~2페이지의 요약 이력서(좋은 대학 출신 + 유명한 회사 근무경력)만으로 입사하는 소수의 수요자
  • 연봉, 복지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막대한 광고비로 채용하는 대, 중견기업으로 구성된 시장구조임.
  • 서비스 프로세스는 채용 사이트에 기업 광고로 채용하는 전형적인 Push 마케팅임.
  • 인터넷의 이력서 관련 콘텐츠는 개발자의 실력을 보여주는 관점이 아니라 채용 담당자의 효율성 관점에서 작성 (국내나 국외나 동일)
  • 해결 해야 할 Pain point가 크고 명확함

판단

  • 기업 채용 담당자의 효율을 위한 이력서를 만들 생각은 없음.
  • 개발자를 위한 이력서를 만들어야 함. 이게 본질적으로 타당하며 생존, 성장할 수 있는 가치가 있음.
  • 왜냐하면 과거보다 실력 있는 개발자를 뽑는 다양한 기준이 생겨났기 때문임.
    (실력 있다는 것이 학력, 경력 외에 여러 가지 다양한 기준이 생겨남)
  • 핵심은 기업이 아니라 개발자를 Targeting 하는 것.
  • 그리고, 그동안 개발해 왔던 가설이 맞다는 것을 확인.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291217369133078


서비스 컨셉:

  • 철저하게 개발자 중심의 이력서
  • 개발자의 개발 실력을 가장 디테일하게 표현해주는 이력서
  •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 정보가 들어 있는 이력서
  • 학력이 아니라 개발 실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이력서
  •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만 선택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이력서
  • 원하는 연봉 외에 원하는 Private 조건을 제안하는 이력서
  • 파트타임, 프리랜서, 등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정보(단가, 개발 경험)가 있는 이력서
  • 구직 시기에만 작성하는 것이 아닌 평생 개발 기록으로서의 이력서

사용된 스택:

React, Redux, Node.js, MongoDB, Bootstrap4, 5, Socket.io, AWS, Handlebars.js, JQuery

이런 컨셉의 이력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지 않더라도, 유명한 네카라쿠배를 다니지 않더라도 자신의 개발 실력을 충분히 전달해서 구직과정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력서라는 비정형 데이터를 잘 조리해서 멋진 요리를 만들고 싶어요.
요리가 엉망으로 나와도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279414263646722


최근 개발자의 구인을 위해 웹 이력서 템플릿을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생각보다 좋더군요. 영광스럽게도 github의 star가 88개가 되었습니다.

https://github.com/kijepark/one-page-template

아마 개발자가 원하는 형식의 이력서가 없었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여기 댓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tps://okky.kr/article/865387

단순한 템플릿이 아니라 웹 서비스로 만들어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없었던 형식의 이력서와 구인 구직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잡코리아나 원티드 같은 기업체 중심의 구인 서비스가 아니라, 개발자 이력서 중심의 구직 서비스를 기획하고 현재 개발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개발의 성공이나 실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으로 개발자 구직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을 즐기려 합니다.

음… 제가 보는 문제점과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관점, 해결 방식 등이 제게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스트 모드(먹고 코딩 하고 자고…)로 한달 이내 완료하는 것이 목표인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온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268202094767939


안녕하세요. 시간을 내어 개발자 포트폴리오용 테마 템플릿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 테마는 개발자가 취업할 때에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로 사용할 수 있는 Html 기반 템플릿입니다. Bootstrap5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Web 기반의 One page style의 템플릿입니다.

그동안 원티드, 로켓펀치, 사람인, 잡코리아등의 웹사이트를 이용하면서 개발자 취업에 특화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제 개인 포트폴리오 페이지를 만들면서 아예 템플릿을 만들어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의 인터뷰어(면접관)들이 선호하는 "문서(Document)" 방식으로 UI design이 설계되어 있어 빠르게 정보를 흡수할 수 있으며, 텍스트를 입력하면 최대한 검색 최적화 SEO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읽는 분에게 신뢰. 믿음을 줄 수 있는 사용자 경험(UX)을 만들려 노력했습니다.

라이센스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의 저작자표시-비영리(CC BY-NC)로 저작자와 출처 등을 표시하면 저작물의 변경, 2차적 저작물의 작성을 포함하여 자유롭게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단, 영리적 이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추가로 더 필요한 부분이 있을 때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별 좀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github.com/kijepark/one-page-template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http://kijepark.com/template/

https://www.facebook.com/kijeparkofficial/posts/24262749399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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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N Stack Web Developer 박기제 입니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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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6일

안녕하세요! 로켓펀치 친구 신청해주셔서 진짜개발자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서비스를 개발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저도 진짜개발자로 이력서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ㅎㅎ

2개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