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document).ready(function(){});
// 2번
$(function(){});
// 3번
window.onload = function(){};
💡 위의 3가지 경우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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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과 2번의 경우 jQuery 에서 사용하는 방식이고, 소스와 상관없이 DOM만 생성되어도 호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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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미지와 같은 리소스를 요구하는 페이지일 경우 이미지의 로딩의 완료에 상관없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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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3번 같은 경우엔 DOM레벨 0방식의 Javascript 로 현재 호출 되고 있는 페이지에서 DOM뿐만 아니라 리소스 호출까지 완료 되었을 경우 실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