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serstain Distance / Earth-Mover's distance 개념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kiteday·2024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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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sserstain distance는 Earth Mover's distance라고도 불리운다. 이 방법은 WGAN (Arjovsky 2017)에서 사용된 방법으로 생성모델 계보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 방법은 두 확률 분포 간의 사이를 측정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다른 방법의 예시로는 KL Divergence가 있다.) 예제와 함께 개념을 이해해보자.

두 개의 분포 P, Q가 있을 때 각 분포는 4개의 모래더미가 있고 전체 더미의 합은 10이다.
P1=3,P2=2,P3=1,P4=4P_1=3, P_2=2, P_3=1, P_4=4
Q1=1,Q2=2,Q3=4,Q4=3Q_1=1, Q_2=2, Q_3=4, Q_4=3
이 때 P와 Q의 분포를 같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두 분포를 앞에서부터 갖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사용한다.

  • (P1,Q1)(P_1, Q_1)을 같게 만들기 위해서 P1P_1에서 P2P_2으로 2만큼 옮긴다.
  • (P2,Q2)(P_2, Q_2)을 같게 만들기 위해서 P2P_2에서 P3P_3으로 2만큼 옮긴다.
  • (P3,Q3)(P_3, Q_3)을 같게 만들기 위해서 P3P_3에서 P4P_4로 1만큼 옮긴다.

두 분포 PiP_iQiQ_i를 같게 만들기 위한 비용이 δi\delta_i라 한다면

δi+1=δi+PiQi\delta_{i+1} = \delta_i + P_i - Q_i

로 정의할 수 있다.

결국 이산적인 경우 최종적인 EM distance 식은

W=iNδiW=\sum_i^N |\delta_i|

이 되고 N은 분포 내 전체 pile의 개수이다. 그럼 이 예제에서는 위 식에 따르면 이 예시에서는

δ0=0\delta_0 =0
δ1=0+31=2\delta_1 = 0+3-1 =2
δ3=2+22=2\delta_3 = 2+2-2=2
δ4=1+43=0\delta_4 =-1+4-3 =0 이므로 총 WW는 4가 된다.

이번에는 예제를 옮겨야하는 모레 비율의 총량의 변화와 이동거리에 대한 관점으로 옮겨 생각해보자.
μ,v\mu, v가 연속확률 분포라면 우리는 식을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Wp(μ,v)=infyΓ(μ,v)E(x,y)γ[xy]W_p(\mu, v) = \inf_{y \sim \Gamma(\mu, v)} \mathbb E_{(x,y) \sim \gamma} [||x-y||]
  • Γ(P,Q)\Gamma(P,Q)는 P와 Q사이에서 가능한 모든 joint probability distribution(결합확률분포) set이고 γΓ\gamma \in \Gamma는 하나의 결합분포.
  • pp는 moments : 일종의 차원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p[1,+]p∈[1,+∞]
  • ||x-y|| : x에서 y로 옮겨야 하는 모레의 이동거리 (x,y는 앞선 예제에서의 P, Q이다.)
    • xxμ\mu로부터 yyvv로부터 왔음
  • inf\inf : greatest lower bound (오직 최소값에만 관심을 두는 것을 의미)

두 확률분포 μ,v\mu, v의 총합은 동일하기 때문에 y에 대한 확률분포 μ\mu의 총합은 전체 결합분포와 x에 대한 vv의 확률분포의 합은 같다.

yγ(x,y)=μ(x)xγ(x,y)=v(y)\sum_y \gamma(x,y) = \mu(x) \\ \sum_x \gamma(x,y) = v(y)
x,yγ(x,y)xy=Ex,yγxy\sum_{x,y} \gamma(x,y)||x-y|| = \mathbb E_{x,y \sim \gamma}||x-y||

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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