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sserstain distance는 Earth Mover's distance라고도 불리운다. 이 방법은 WGAN (Arjovsky 2017)에서 사용된 방법으로 생성모델 계보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 방법은 두 확률 분포 간의 사이를 측정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다른 방법의 예시로는 KL Divergence가 있다.) 예제와 함께 개념을 이해해보자.
두 개의 분포 P, Q가 있을 때 각 분포는 4개의 모래더미가 있고 전체 더미의 합은 10이다.
P1=3,P2=2,P3=1,P4=4
Q1=1,Q2=2,Q3=4,Q4=3
이 때 P와 Q의 분포를 같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두 분포를 앞에서부터 갖게 만들어주는 방법을 사용한다.
- (P1,Q1)을 같게 만들기 위해서 P1에서 P2으로 2만큼 옮긴다.
- (P2,Q2)을 같게 만들기 위해서 P2에서 P3으로 2만큼 옮긴다.
- (P3,Q3)을 같게 만들기 위해서 P3에서 P4로 1만큼 옮긴다.
두 분포 Pi와 Qi를 같게 만들기 위한 비용이 δi라 한다면
δi+1=δi+Pi−Qi
로 정의할 수 있다.
결국 이산적인 경우 최종적인 EM distance 식은
W=i∑N∣δi∣
이 되고 N은 분포 내 전체 pile의 개수이다. 그럼 이 예제에서는 위 식에 따르면 이 예시에서는
δ0=0
δ1=0+3−1=2
δ3=2+2−2=2
δ4=−1+4−3=0 이므로 총 W는 4가 된다.
이번에는 예제를 옮겨야하는 모레 비율의 총량의 변화와 이동거리에 대한 관점으로 옮겨 생각해보자.
μ,v가 연속확률 분포라면 우리는 식을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
Wp(μ,v)=y∼Γ(μ,v)infE(x,y)∼γ[∣∣x−y∣∣]
- Γ(P,Q)는 P와 Q사이에서 가능한 모든 joint probability distribution(결합확률분포) set이고 γ∈Γ는 하나의 결합분포.
- p는 moments : 일종의 차원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p∈[1,+∞]
- ||x-y|| : x에서 y로 옮겨야 하는 모레의 이동거리 (x,y는 앞선 예제에서의 P, Q이다.)
- x는 μ로부터 y는 v로부터 왔음
- inf : greatest lower bound (오직 최소값에만 관심을 두는 것을 의미)
두 확률분포 μ,v의 총합은 동일하기 때문에 y에 대한 확률분포 μ의 총합은 전체 결합분포와 x에 대한 v의 확률분포의 합은 같다.
y∑γ(x,y)=μ(x)x∑γ(x,y)=v(y)
x,y∑γ(x,y)∣∣x−y∣∣=Ex,y∼γ∣∣x−y∣∣
로 볼 수 있다.
Re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