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개발 블로그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은 한참 전부터 하고 있었다. 하다못해 ICT 인턴십을 시작한 4학년 2학기(2024년 하반기)에는 시작했어야 했다. 하지만 막상 인턴십을 진행하는 동안에는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서 미루기만 했던 것 같다.

한국에선 의외로 조용한 것 같은데,요즘 해외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불타오르는 주제가 하나 있다.바로 AI IDE의 선구자인 Cursor의 기습적인 요금제 너프 때문이다.도대체 어떻게 너프가 됐고, 어떤 상황이며 어떤 반응들이 있는지 정리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