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실제 항해 99 인원들에게 테스트를 부탁했다 ㅎㅎ
구현한 서비스의 목적성을 달성하려면 직접 테스트를 부탁드려서 데이터를 만드는 것 까지가 진정한 프로젝트의 완성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

다들 테스트를 본인의 책상을 업로드해주신 모습 ㅜㅜ

내 책상은 이렇게 등록했다.
항해 99가 끝났을때 내 책상을 보면 뿌듯한 기억만이 남길!!
다른분들의 책상도 몇개 소개하면서 끝내도록 하겠다 ㅎ

같은 Backend 팀원이셨던 서윤님

같은 Frontend 팀원이셨던 태현님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