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자료를 보시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집계한 2018년도 국내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의 누적 이용자 수는 2500만 명으로 5년사이에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전체 배달음식 시장 규모는 2017년 약 15조원에서 2018년도 기준으로 20조원 이상으로 넘어섰다. 이처럼 앞으로도 배달 어플 이용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배달 시장 규모도 점차 규모가 거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소비자 단체협의회에 따르면 2018년도의 배달의 민족 배달 앱 시장 점유율을 55.7%로 1위를 달렸고, 그 뒤로 2위가 33.5%로 요기요, 3위가 10.8%로 배달통이 있었다. 배달의 민족은 2014년 291억원이던 매출이 2017년 1519억원, 2018년도에는 2722억원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반면에 점유율을 나눠 가지는 요기요와 배달통은 둘 다 모두 독일 배달 전문 업체인 ‘딜리버리히어로’의 소속인데, 이들의 2018년도의 매출은 약 1250억원으로 두 앱을 합해도 배달의 민족에 못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자료에서 나타내는 것과 같이 시장 점유율에 따라 사용량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배달 시장의 점유율 2위인 요기요와 3위인 배달통을 합한 점유율이 44.3%로 배달의 민족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앱 이용자 숫자가 매출로 직결된 비율이 배달의민족 보다 낮기 때문이다. 2018년도 기준으로서 배달 어플리케이션 중 배달의 민족이 압도적으로 높은 순위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배달의 민족은 2018년도 기준 매주 400만명, 매월 650만명 이상이 앱을 이용 중이며 2019년도 기준으로는 매월 1000만 명을 돌파하였다. 2위인 요기요와의 격차는 2배이상 이다.
2019년도 기준으로 배달의 민족 30위, 요기요 59위 배달통 350위로 주요 배달 어플만 보면 배달의 민족이 1위, 요기요가 2위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https://www.ebn.co.kr/news/view/977680
https://brunch.co.kr/@kyugeng/28
https://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26825
http://m.mobileindex.com/report/report_view.asp?s=112
http://www.dailysma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43
https://platum.kr/archives/12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