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페이 FE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하여 7월 6일부터 출근하고 있다.개인적으로 네이버에서 인턴을 해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기도 하고, 채용연계형이기 때문에 부담스럽지만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경험하며 즐기고 있다.그동안 이런저런 일도 많고 바빴어서 서류부터 면접까지

6주간의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인턴 생활이 끝이 났다.원래는 매주 주간 회고를 작성하며 기술적이나 회사 생활 측면에서 내용을 작성하려했는데 주어진 과제를 하는 것만으로도 벅차, 첫 주차 이외에 진행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결과부터 말하자면 채용연계형이었지만, 전환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