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에 해커톤을 참가했다. 고등학교 때 이후로 처음 참여한 해커톤이었다.예전에는 2일동안 잠을 안자고도 공부를 했었는데 나이가 좀 들었는지 이제는 밤을 새우는게 너무 힘들다…아무튼 오랜만에 해커톤을 하면서 느낀점이 달랐다. 고등학교 때 해커톤을 세 네번 정도 참가했는데

서울 메타 위크에 다녀왔다. 학부생으로서 조금 시기상조가 아닐까 했지만, 좋은 경험 하고 왔다고 생각한다. 가서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한다.Web3는 사용자에게 ownership을 부여하는 것이다. 유저의 경험 중점으로 흘러간다는 이야기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