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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개 테이블, 관계형 구조 기반으로 작성
Mermaid.js로 ERD를 시각화하고, 이후 이미지로 변환하여 erd.png로 제출했다.
처음엔 관계선 방향이나 1:N, N:N 구분이 헷갈렸지만, 작성하면서 데이터 흐름을 명확히 시각화하는 훈련이 됐다.

총 14개의 실전 SQL 쿼리를 작성했다.
예를 들어:
INSERT, SELECT, UPDATE, DELETE
검색 + 좋아요 수 포함 목록 조회
커서 기반 페이지네이션
좋아요 토글 쿼리
내 정보 수정, 내가 쓴 글/좋아요 상품 불러오기 등
→ 실제 서비스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쿼리들로 구성되어 있다.
UI를 보고 필요한 테이블을 추론하는 과정이 처음엔 어렵게 느껴졌지만 천천히 분석하고 완성되어가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단순히 CREATE TABLE만 하는 게 아니라, 제약 조건(FK, UNIQUE, CHECK)과 조인관계까지 꼼꼼하게 설계하며 "왜 이렇게 설계해야 하지?"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되었다.
정규화 vs 성능 사이에서 어떻게 밸런스를 잡을지 고민하는 경험이 됐다.
DB만 다뤘는데도 하나의 기능 흐름을 완전히 구현한 느낌이 들 정도로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