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중순에 입사하여 1년하고도 2달이 지났다. 조금 늦었지만 입사 1주년 기념 회고를 해보려고 한다. 1년차라고는 하지만 1년간 회사의 업무의 대부분이 개발과는 동떨어진 일인 것 같아 “개발자 호소인 1년차 회고”가 더 정확하겠다…
조금 늦었지만 2024년을 되돌아보는 회고를 작성해보려고 한다.